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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CA128

우포에서 친구들과 나룻배 탔어요!! 야호~ 아기스포츠단 친구들과 창녕 우포늪생태체험장으로 소풍을 다녀왔어요. 연두빛과 초록빛이 가득한 나무와 식물들, 알록달록 꽃들의 꽃빛이 너무나 아름답고, 푸르른 하늘 아래에서 마음이 정화되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날씨 요정이 와주어 햇빛이 반짝 나오기도하고, 구름이 햇빛을 가려 뛰어놀기 서늘한 날씨를 만들어주기도 하습니다. 모든 것이 좋았던 좋은날이었습니다. 우포늪생태체험관에는 나룻배 타기 체험을 하였습니다. 선생님과 아이들 4명이 한조가 되어 나룻배 타기를 체험했는데요. 장대를 이용해 앞으로 나아가야하는데 서툰 선생님을 보며 힘쎈 선생님과 타지 않음을 아쉬워하기도하고, 모두 비슷한 선생님들의 노젓는 실력에 아이들이 웃기도 또 응원해 주기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배가 도착하였을 때 아이들과.. 2023. 5. 31.
부모에게 권해주고 싶은 동화책 구름을 키우는 방법-에릭 펜, 테리 펜 서평: 김다솜학부모 구름을 키운다고? 구름을 키우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 책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다.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반려동물을 대신해 책을 읽으며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다. 상상 속 반려동물 그리기 활동이나, 가족 사용 설명서 등을 만드는 활동을 해보아도 좋다. 또 구름을 정성스럽게 돌보는 주인공을 통해 돌봄과 보살핌에 대해 배울 수 있고, 방 안을 가득 채울 정도로 커진 구름을 떠나 보내야 했을 때 나라면 어땟을까? 상대방을 자유롭게 놓아주어야 함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부모들에게도 깊게 와 닿는 의미가 있다. 나에게는 구름이 우리 아이처럼 느껴졌다. 내가 사랑으로 정성스럽게 키우던 아이가 점점 자.. 2023. 5. 3.
부모 품을 떠나 마음이 자라는 봄캠프 유아들을 데리고 1박 2일 캠프를 간다고 하면 놀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유치원생들이 하루밤을 자고 오는 캠프는 잘 없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YMCA는 아이들을 데리고 사계절을 1박 2일로 캠프를 갑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아이들과 함께 새로운 곳에 여행을 가보면 처음부터 깊이 있는 놀이를 하지 못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장소도 함께하는 사람도 탐색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알아가고 익숙해지는 시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 좀 익숙해지고 놀아보려 하면 집으로 가야 하는 시간입니다. “집에 갈리니까 잘노네!” 그런 경험들 부모라면 한번쯤 있으실겁니다. 놀이는 익숙해져야 편안하게 놀 수 있습니다. 또 서로의 의견을 맞추는 것에도 시간이 걸리는 법이지요. 놀이가 편안해지면 놀이가 깊어질 수 있습니다.. 2023. 5. 2.
10년 근속, 아이들에게 배운다는 걸 깨달았죠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는데요. 류지영 팀장이 마산Y 실무자로 일하는 지난 10년 동안 강산은 얼마나 변하였을까요? 그리고 또 강산이 변하는 동안 류지영 팀장은 얼마나 변하였을까요? 지난 4월 6일 류지영 팀장의 근속 10년 축하 행사가 Y회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인안 이사장, 김태석 이사, 그리고 그날 강의를 맡았던 이지순 시민사업위원과 실무자들이 다함께 근속 10년을 축하하였는데요. 저는 그날 하필 출장(한국YMCA전국사무총장협의회)이 생겨 축하 행사에 함께하지 못하였습니다. 미안한 마음을 안고 20일(목) 오후 6시부터 약 4시간 동안 류지영 간사 근속 10주년 기념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이윤기: 류지영 팀장님은 YMCA 처음올 때 10년이나 근무하게 될 줄 알았나요? 류지영: 아니요(아주 .. 2023. 4. 25.
이럴 땐 어떻게 대피해야 되죠? 우리는 살아가며 많은 상황을 만납니다. 다양한 상황을 경험하며 희노애락을 느끼고, 그 경험의 순간이 삶의 배움이 되어 다음에는 어떻게 대처하면 될지 스스로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안전은 어떤가요? 안전은 나쁜 상황을 경험하기 전에 미리 대처법을 배우며 익혀두어야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들을 만나면 "아이가 안다치고 잘 다니기만 하면 되죠~"하십니다. 하지만 하나도 다치지 않고 다니기란 정말 어려운 일임을 누구나 압니다. 누구보다도 다치지 않기를 바라기에 다칠 상황에 놓이지 않기를 바라고, 혹여라도 그런 상황을 만나더라도 교사가 잘 대처해 주기를 바랍니다. 사고는 정말 찰나의 순간입니다. 그 찰나의 순간을 발견하고 대처하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래서 찰나의 순간을 잘 기.. 2023. 3. 28.
첫 걸음을 응원하는 아스단 입단식 2023학년도 입학식이 개최되었습니다. 부모님 손을 잡고 입학식에 온 아이들은 어리둥절하기도, 낯설어 눈물이 나오기도 하였지요. 아이들의 모습은 저마다 사랑스러웠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손잡고 와서는 어디에서 신발을 벗고 실내화를 신을지도 보고, 교실도 찾아보았습니다. 내 사물함 자리를 찾기도 하고, 처음 보는 선생님을 관찰하기도, 교실 공간을 탐색하기도 하였을 겁니다. 그렇게 든든하게 내 손을 잡아주는 존재!! '부모님'이 계시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든든했을겁니다. 그것이 입단식의 큰 의미입니다. 짧게 끝나는 입단식이지만 아이들의 첫 시작을 응원해주시는 것! 그 어렵고 혹은 두려운 순간을 부모인 우리가 있다는 것! 그것을 아이들이 경험했다면 입학식은 대 성공이지 않을까요? 아이들은 논리정연하게 말 할 수.. 2023. 3. 7.
행복했던 우리들의 마지막 지난 2월 22일에는 2022학년도 아기스포츠단 7세반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을 졸업공연으로 준비를 하는데 뿌듯함과 동시에 아쉬운 마음에 슬픔의 눈물이 곳곳에서 터져나왔습니다. 마지막 이별은 언제나 마음이 쓰라립니다. 이번 졸업식은 코로나로 인해 몇년만의 대면 졸업식이었습니다. 부모님들을 모시고 치뤄진 졸업식에서는 지금껏 배워온 것들을 뽐내는 시간과 아기스포츠단을 보내주신 부모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 그리고 졸업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구, 북, 꾕과리, 징을 이용해 사물놀이 공연을 하고, 스승의날에 선생님께 깜짝 선물했던 노래를 부르고, 졸업식을 위해 준비한 특별 댄스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배워온 것을 보는 시간에는 '아이들이 이렇게 잘하나' 싶기도 했고, 댄스공연에서는 아이들.. 2023. 3. 7.
겨울에도 즐거운 우리들 2022-2023년 겨울 차일드케어 2022년 12월 26일(월) 겨울 차일드케어를 시작해 2023년 1월 26일(금) 겨울 차일드케어가 끝이 났습니다.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과 와이가 떠나가라 웃었던 거 같아요 많이 춥지 않아 앵지밭골 숲에도 가고, 운동장에서 축구도 하고 몸 놀이도 많이 했습니다. 겉옷을 벗고 땀을 흘리며 노는 아이들을 보면 겨울이 아니라 벌써 봄이 온 거 같아요^^ 폴라리스 경제금융교육도 하며 [소비, 저축, 투자] 방법들을 재미있는 방법들로 알아보는 시간들도 가졌습니다. 폴라리스 선생님들과 함께 하는 폴라리스 교육이 재미있는지 선생님들이 오는 날을 기다리기도 하고 어떤 수업을 할지 궁금해하기도 한답니다. 함께 하는 독서활동을 통해 친구들과 줄거리도 이야기하고 책을 보며 활동지를 하는.. 2023. 2. 2.
이런 캠프는 처음이야 아기스포츠단 1박 2일 졸업캠프 7세 아이들의 졸업을 앞두고 아이들과 어떤 재미난 추억을 만들어 볼까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매해 졸업캠프를 하며(코로나로 쉬었던 해도 있지만...) 멀리 떠난 여행 보다 아이들이 늘 생활했던 공간에서 하룻밤이 제일 좋았다는 선생님들의 평가가 있었지요. 사계절을 타지역으로 떠나는 캠프를 가니, 함께 뛰어놀던 공간에서 친구들과 밤이 깊어지는 줄도 모르게 노는 캠프를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캠프가 결정되고 아이들의 설레는 마음은 갈수록 커졌습니다. 점점커지는 풍선처럼 말이지요. "나는 밤에 잠 안잘거다". "너는 무슨 이불 들고 올거야?", "선생님은 남자친구방 잘거야? 여자친구방 잘거야?", "나 선생님 자도 안자야지~킥킥킥" 등등 선생님들의 말들도, 아이들의 말들도 .. 2023. 1. 31.
아기스포츠단 신입생 단원 모집 아기스포츠단 신입생 단원 모집합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한 어린이!! 아이의 자신감 가득! 자존감을 가득 올릴 수 있는 곳!! 행복한 유년을 떠오르게 만들 추억 가득한 곳에서 아이들의 교육을 시작해보세요 아기스포츠단이라 뭐든 가능합니다. 웃음이 넘치는 아기스포츠단입니다. 2023. 1. 6.
별오름제 자원봉사 온 아기스포단 출신 청년들 코로나 이후 3년만에 직관으로 진행한 재롱잔치 '별오름제' 지난 12월, 아기스포츠단의 큰잔치가 있었습니다. 일명 '별오름제'입니다. 오름은 순우리말인 ‘오르다’라는 뜻으로, 밤하늘의 반짝반짝 빛나는 별과 같은 우리 아이들의 사랑이 올라간다는 의미입니다. 드넓은 우주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받아 빛나는 아이들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재롱잔치입니다. 올해는 코로나 이후 3년만의 가족들을 초대해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당연히 참석해 볼 수 있었던 공연을 온라인으로 진행을 하며 아쉬움을 달랬었기에, 코로나이후 처음 진행한 올해 재롱잔치가 어찌나 설레고 두근거리던지요. 당연함의 감사함을 넘어, 다시 찾은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아기스포츠단의 재롱잔치는 아이들이 많은 준비로 스트레스를 주기 보.. 2023. 1. 5.
아구찜만 먹고와도 뭔가 큰 일을 한 것 같아! [시민사업위원회 이지순 위원 인터뷰] YMCA 웹진 이달 회원 인터뷰는 시민사업위원회에서 활동하는 이지순 위원입니다. 한지선 팀장과 제가 만났는데요. 이 경남신문 1층에 있는 줄 알고 찾아갔더니 이미 2년 전에 회사를 옮겼더군요.(여전히 간판이 붙어 있어서...ㅠㅠ) 새로 옮긴 사무실은 중앙동에 있는 오피스텔 9층에 있었습니다. 약속 시간보다 10분쯤 늦게 도착한 사무실엔 출판사 대표이신 이지순 위원 혼자 계셨는데요. 창가 쪽으로 책상 두 개가 마주보고 있고, 가운데 작은 소파와 테이블이 놓여 있는 단촐한 사무실이었습니다. 제가 앉은 맞은 편 벽에는 멋진 그림들이 걸려 있었습니다. 차 한 잔을 내주시더니 자리에 앉아마자 질문도 하기 전에 먼저 책 이야기를 쏟아내셨습니다. 이지순 위원은 2019년 후원 회.. 2023. 1. 4.
역사탐험대가 알려주는 1년의 활동 이야기 항상 넷째 주 토요일에 만나던 역사탐험대 친구들과 2022년 마지막 활동을 했습니다. 신기하게도 아이들과 캠프를 가는 날이면 날씨가 엄청 좋았어요^^ 아이들의 밝은 기운 때문이겠지요? 1년이라는 시간이 하룻밤처럼 지나간거 같아요 봄이었는데 벌써 겨울이 된 것.. 처럼요 마지막 활동인 만큼 아이들이 1년의 활동을 소개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디를 다녀왔는지 어떤 역사에 대해 배웠는지 직접 눈으로 보는 역사는 어땠는지 사진을 보고 의논하며 정리해 보았습니다. 사진을 보며 추억을 되새기고 웃고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수료식이 진행되고 부모님, 선생님 앞에서 1년의 활동을 발표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이 떨린다고 친구들한테 못할거 같다고 했지만 실전에 강한 아이들이.. 2022. 12. 5.
10년째 10만원, 가정양육수당 올려야... 아기스포츠단은 유아대안교육기관입니다. 경남지역 유아교육기관 중 유일한 대안학교입니다. 대안학교를 가정에 보내시는 부모님들은 어린이집, 유치원을 선택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 혜택의 지원금을 포기하고 가정양육수당이라는 '월 10만원'의 지원금을 받으며 보내고 있습니다. 아이가 아기일 적에는 부모가 양육하는 것이 대부분 이지만, 만 3세 이상만 봐도 가정양육을 하는 인구 비율은 전체 영유아의 약 4%나 됩니다. 그럼 지원금 많이 받으려면 교육기관을 보내면 되지않나 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만2세 ~ 만5세의 자녀를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는 자녀를 둔 부모들은 저마다의 사정이 있는 것입니다. 영아기 아이들은 보육시설보다 엄마나 가족과 함께 양육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혹은 국가가 .. 2022. 12. 1.
세상을 살아갈 날개짓을 연습하는 아이들 가을가을한 낙안읍성을 가다 지난 11월에는 아기스포츠단이 순천으로 가을캠프를 다녀왔습니다. 햇볕이 어찌나 따스한지 꼭 여름 같은 날씨였답니다. 겉옷을 벗어 던지고, 아이들과 순천의 낙안읍성을 이리저리 탐방하며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멋진 초가지붕 가득한 곳을 보며, 옛 우리 선조들의 삶을 돌아보고, 멋진 돌담벼락을 거닐기도 했습니다. 노오~랗게 물든 큰 은행나무 앞에서 멋지게 포즈를 취하고, 은행잎을 하늘 높이 날리며 사진도 찍고, 전통놀이마당에서 그네타기며, 투호던지기며, 아이들이 놀거리는 무궁무진 했습니다. 하루가 저물도록 낙안읍성의 많은 곳을 둘러보고, 숙소인 낙안민속자연휴양림으로 돌아가는 길의 노을은 참으로 예뻤습니다. 저녁을 먹고 깜깜해진 밤에는 아이들과 용감한 어린이 밤길 걷기를 하였습니다. 5.. 2022. 11. 30.
전국체전 스쿼시 동메달! 김동하 학생을 만나다 〔만나러 갑니다 〕 아기스포츠단 출신 김동하학생을 만나다 이번 호는 2013년 아기스포츠단 졸업생 김동하 학생의 인터뷰입니다. 제가 김동하학생의 6살 시절 담임교사였었기에, 이번 인터뷰가 남다르게 느껴지는데요. 1. 우선 회원들에게 본인 소개 간단히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아기스포츠단 회원 여러분, 저는 2013년 YMCA 아기스포츠단을 졸업하고, 현재 17세 마산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김동하입니다. 2. 아기스포츠단 다니던 시절부터 운동을 잘했던 아이로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어떤 내용인가요? 제가 스쿼시라는 종목에서 경상남도 대표로써 전국체전을 출전하였는데, 동메달을 따게 되었습니다. 3.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스쿼시는 언제부터.. 2022. 11. 9.
아기스포츠단 수영이 남다른 이유 유아시기에 운동을 배우는 것 중요합니다. 자기의 몸을 긍정적으로 여기고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법을 어릴 때 재미나게 배우면 평생을 몸을 움직임에 불편하지 않고 이어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릴 때 농구를 재미나게 하였던 아이들은 성인이 되어서도 좋아합니다. 하지만 강압적으로 했던 아이들은 커서 치를 떨겠지요. 운동은 즐겁게 천천히 자기의 페이스대로 해야합니다. 그것이 아기스포츠단의 운동이 일반 학원과 다른점입니다. 학원에는 기능수업이 주목적이기 때문에 경쟁이 많이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예를들어 태권도학원에 친구랑 같이 보냈는데 친구는 빨리 승급하고 나는 못하고 그런 상황들이 발생하지요. 그러면 오히려 자존감이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아기 일상 속에서 배우며, 배운지도 모르게 배우고, .. 2022. 11. 7.
이사회, 기진맥진 경주 남산 산행기 구분 내용 일시 2022년 10월 23일(일) 08:00-17:00 구간 경주 남산 (삼릉 ~ 용장리) 주요 지점 삼릉 ~ 금오산 ~ 용잠사지 ~ 용잠마을 창원 출발지 3.15 아트센터 앞 (07시50분, 8시 출발) 경주 출발지 용장마을 주차장 (수육 섭취 후) 뒤풀이 엄마야, 우연히 봄 교통 45인승 대형버스 (조원문 이사님 운전) 준비물 물, 수저, 반찬통, 컵, 회비 2만5천 원 참석자 26명 ■ 참석 : 총 26명 1조 : 이경수(조장), 조정순, 김형준, 정규식, 류지영, 이승희, 이승희 외 1명 (7명) 2조 : 박수연(조장), 이인안, 허정도, 최동준, 김경년, 조원문(운행) (6명) 3조 : 이종호(조장), 김정하, 이봉재, 신삼호, 유청준, 김일영, 김일영 외 1명 (7명) 4조 : 정.. 2022. 10. 31.
역사탐험대, 백제로의 시간여행 10월 역사탐험대는 신라의 보물을 찾아서 ~! 삼국시대 백제의 옛 도읍지로 백제의 역사 유적이 많이 남아 있는 공주와 부여로 떠나 어떤 유적지가 있는지 찾으로 가보 았습니다 처음으로 멀리 가는 캠프이기도 하고 1박2일이라 아이들 모두가 설레이면서 출발한 캠프이기도합니다.^^ 가는 버스 안에서는 우리가 가야 하는 곳 가봣던 곳을 이야기하고 부여, 공주의 역사에 대해 듣고 이야기하면서 가니 금방 부여에 도착했습니다. 아이들이 기대하던 백제 문화의 진수 백제금동대향로를 보았습니다. 향로에는 백제가 꿈꾸는 미래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용이 있고 향로의 몸체는 연꽃잎이 조각되어 있고 주변에는 물고기, 상상 속의 동물, 모두 다른 악기들을 연주하고 있는 사람들이 보여요 맨 위에는 봉황이 여의주를 품고 날아가려는 봉황.. 2022. 10. 4.
가을수영 ! 어린이 생존수영에 관심이 있다?! 22년 어린이 가을 생존 수영특강 모집합니다~!! 22년 여름 수영특강에 이어 22년 가을수영특강을 진행할예정입니다 !! 많은 관심부탁드리겠습니다~~!! 기간 : 9월 3일 ~ 12월 17일 까지 매주 토요일 (총14회) 시간 : 14시 ~ 15시 까지 (샤워 배차포함 13시 ~ 16시) 장소 : 마산 88올림픽 수영장 스포츠를 좋아하는 친구 물을 좋아하는 친구 주말에 시간이 있는 친구 누구라도 환영합니다 ^^ 문의사항은 언제든지 ☎055)251-9458~9 또는 ☎010-9370-1836 으로 연락주세요 ! 2022. 8. 26.
무학산에 사는 도룡뇽 친구 아기스포츠단 아이들은 여름이면 숲속 계곡을 자주 갑니다. 그래서 비가 온 뒤 가야 물도 많음을 알고, 비가 오지 않으면 물이 없음도 압니다. 물이 없으니 놀이를 할 수 없음을 자연스레 배웁니다. 워터파크에 가면 물이 늘 있기에 당연한줄 알며 살아가지만, 자연을 접하는 아이들은 자연의 소중함을 압니다. 산에 가면 모든 것이 아이들의 놀거리 입니다. 어떻게 가지고 놀 것인지 궁리하며 자연스럽게 창의력은 발휘됩니다. 이것이 진짜 놀이입니다. 숲에 가면 문제지의 답은 없습니다. 답은 본인 스스로 찾아갑니다. 온갖 학습지며, 교구들은 창의력이다, 집중력을 키운다 등 무언가를 습득하기 위해 어른들의 욕심이 담겨있으니 아이들의 마음이 온전히 담길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가짜놀이입니다. 하지만 숲은 아이들의 모든것을 .. 2022. 8. 24.
좀 놀 줄 아는 유치원생들 코로나 발생이후 1박 2일 캠프를 하지 못하다, 지난 7월, 아이들과 무주 반디랜드로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여름이면 물놀이지요! 신나는 물놀이를 이틀 동안이나 흠뻑 할 수 있었습니다. 물깊이도 깊지 않고, 유아들이 이용하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장소였습니다. 저녁에는 모험놀이터에서 밤늦도록 놀이를 이어갔습니다. 이틀동안 행복했던 아이들은 다녀온 후 여름캠프 또 가고 싶다며 부모님들께 영웅(?)담을 늘어 놓았다고 합니다. 이런저런 자신들의 멋진 추억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입니다. 엄마아빠는 알지 못하는 자신들의 추억 이야기를요. 그런데 유아들을 데리고 1박 2일 캠프를 간다고 하면 놀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도 YMCA는 왜 사계절을 1박 2일로 캠프를 떠나는 가는걸까요? 놀기 위해 세상에 왔지만, .. 2022. 8. 4.
즐거운 방학 행복한 우리 7월 25일(월) ~ 8월 26일(금) 5주 여름방학 차일드케어가 시작되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 3학년 아이들과 5주 동안 방학을 즐겁고 알차게 보내려고 합니다^^ 첫 주 활동은 아이들과 수영장에 가서 영법 강습과 수상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수영을 했습니다. 아이들 모두 수영장 갈 때면 셀레는 마음으로 기다렸어요~ 에어컨을 피해 앵지밭골 숲도 다녀왔습니다. 조금 걸었는데 더워서 들어가고 싶다고 하는 아이들을 이끌고 숲에 가니 이제는 숲이 주는 바람이 시원한지 조금만 더 있다가 내려가자고 나무와 숲이 주는 바람이 선풍기보다 시원하다고 이야기하기도 했어요 수영장을 펼쳐 데크에서 에어컨과 선풍기를 피해 물놀이를 하며 친구들과 더 친해지기도 하고 몸으로 여름을 느껴보기도 했습니다 폴라리스 선생님들과 경제금융.. 2022. 8. 3.
1949년 어린이날과 YMCA어린이집 1921년 5월 1일 방정환, 김기전 등이 천도교 소년회 조직, 1922년 5월 1일 천도교소년회 창립 1주년을 기념하여 경성시내에서 '어린이의 날' 가두 선전 활동, 1923년 5월 1일 조선소년운동협회가 5월 1일을 어린이날로 공식 채택, 1928년부터 일제의 탄압으로 5월 첫 공휴일로 변경하였는데, 그날이 5월 5일이었다. 1947년 10월 마산유지들이 상남동 74번지에 을 개설하였고, 마산YMCA가 이를 운영하였다. 당시 어린이집의 교육대상은 마산에 거주하는 15세 이하의 소년·소녀 중 글을 읽을 수 없는 아이들로 제한하였고, 매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운영하였으며 회비는 물론 기타 납입금까지 모두 무료였다. 활동내용은 독서, 보충수업, 음악, 무용, 자연관찰, 영화회, 상담 등으로 다양하였으며.. 2022. 5. 31.
와이즈멘 가고파 클럽 30주년 기념식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부울경지구 경남지방 [가고파클럽] 창립 30주년 기념식이 5월 26일(목) 오후 6시 30분 힐스테이트 웨딩&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당초 지난 3월로 계획했던 행사가 코로나-19로 연기되어 5월에 개최되었습니다. 1992년 3월 3일 창립한 가고파 클럽은 새마산클럽의 후원으로 창립되었습니다. 창립 첫해 마산YMCA 청소년 음악회 후원과 당시 2만명의 시민들이 관람한 자원재활용품전시회를 후원하는 등 지난 30여년 동안 마산YMCA에 대한 봉사와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를 이어왔습니다. 지난 10여년 간 마산YMCA와 함께 사랑의 김장나누기, 생명평화축제를 함께 해오고 있으며, 올해 4월에는 마산 315해양누리공원에서 개최한 비대면 온라인 걷기대회를 공동으로 주최하였습니다. 이날 창립 기념.. 2022. 5. 31.
합성2동 주민과 함께한, 효도 한마당 5월 7일 토요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합성2동 마을 주민 80여 명과 함께 '효도 한마당'을 진행하였습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르신분들을 모실 수 있어 너무나도 즐겁고 반가운 하루였습니다. YMCA 이윤기 사무총장님의 축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효도 잔치가 시작 되었습니다. 1부는 잔치인만큼 어르신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드릴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이너스 주니어 플루트 팀의 플루트로 연주하는 고향의 봄, 아리랑, 무조건 ! 어르신분들을 위해 준비한 무대는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함께 박수치고 노래도 따라 부르며 무대를 즐기시는 어르신분들이 많았습니다. 청소년들의 재롱에 어르신분들도 즐거워하셨던 무대였습니다. 어르신들의 아이돌인 임영웅, 남진, 나훈아 등 어르신들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들로 공연을 .. 2022. 5. 27.
어린이날 100주년, 요린이가 싫어요. 어린이들에게 1년 중 가장 좋아하는 날이 언제인지 물으면 생일, 어린이날, 크리스마스를 손꼽습니다. 아무래도 원하는 선물이나 다양한 이벤트들이 많다는 점이 그 이유이지요. 올해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100이라는 숫자가 어린이날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느낌입니다. 그러는 의미에서 어린이날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1923년 방정환 선생님과 일본 유학생 모임인 색동회가 주축이 되어 어린이들에게 독립운동의 민족정신을 고취하고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고 대우받길 바라는 마음으로 5월 1일을 어린이날로 정했어요. 어린이날이 정해지기 전까지는 어린 거, 계집, 사내애, 아해 등 호칭 자체에 어린이를 낮추어 부르는 의미가 있었어요. 당시 사회적 상황에서는 .. 2022. 5. 6.
놀이의 주도권을 아이에게 주는 특별한 캠프 아기스포츠단은 아이들과 사계절 캠프를 다닙니다. 1박 2일로 말이지요. 왜 유아기인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캠프를 하는 걸까요? 바로 놀이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늘 놀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매일 마음대로 놀 수 없습니다. 유치원도 가야되고, 학원도 가야 되고, 밥도 먹고, 잡도 자야됩니다. 하루에 아이들이 진정으로 노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부모님들과 어디를 놀러 가서 좀 익숙해져 놀만하면 "집에 가자~"합니다. 그럼 아이들은 말합니다. "집에 가기 싫어!!!" 그렇게 아이들은 늘 놀이에 목마름이 있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새로운 곳에 가면 그 공간이 익숙해지고, 편안해 져야 진정한 놀이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아기스포츠단은 캠프를 시작하였습니다. 아이들과 1박 2일동안 신명나게 놀며 놀이를 충족시켜주는 .. 2022. 4. 29.
2022년 토요체험프로그램 모집. 안녕하세요^^ 토요체험 프로그램 모집을 진행합니다~ 2022년에도 어린이 , 청소년 친구들과 함께 할 시간들을 생각하면서 재미있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 하였습니다.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통해 1년의 시간 동안 아이들이 한 발자국 더 성장 할 수 있도록 알찬 주말들을 만들겠습니다. 알차고 즐거운 프로그램들로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들이 기다려지고 궁금해집니다~♥ 놀이의 반란은 첫째주 토요일 초등1학년~3학년 활동으로 진행됩니다. 야외 활동과 , 실내활동을 병행 해서 진행됩니다. 아이들과 숲놀이 활동을 하며 다방면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학습하고 즐겁게 뛰어 놀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파브르생태체험학교는 넷째주 토요일 초등1학년~3학년 야외 활동으로 진행됩니다. 아이들과 몸으로 자연과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 2022. 4. 4.
마산Y 유아교육운동의 출발, 새마을유아원 국제와이즈멘 제 22차 경남지방대회(지방장: 조민규) 기념사업으로 마산YMCA 유아원에 25인승 미니버스를 후원해주셨습니다. 조민규 지방장은 국제와이즈멘 무학클럽 소속으로 1982년에 지방장에 취임하였습니다. 마산 지역에는 마산클럽, 무학클럽, 새마산클럽, 가고파클럽, 합포클럽 등 5개 클럽이 있었으나 지금은 새마산 클럽(이봉재 회장)과 가고파 클럽(노재홍 회장)만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982년부터 마산YMCA는 새마을 유아원을 운영하였습니다. 마산YMCA 새마을 유아원은 양덕동 별관에서 운영을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1982년 3월 26일 정부가 유아교육진흥법을 제정공포하면서 법 제정 이전에 운영되던 탁아시설을 새마을 유아원(관할: 내무부)으로 명칭을 통일하였습니다. 이미 운영중이던 탁아시설(어린.. 2022. 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