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시민사업위원회5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타인인가, 형제인가 [모집] 마산YMCA 제95회 아침논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7월 12일(화) 마산YMCA 제95회 아침논단이 개최됩니다. 이번 주제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기원과 간략사’입니다. 이 두 나라는 매우 깊고 복잡한 역사적 관계가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관계의 역사를 아침논단을 통해 풀어보고자 합니다. 강사는 경남대학교 배대화 명예교수가 맡습니다. 배대화 교수는 러시아 문학을 전공하였고 이미 이 분야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한 분입니다. 배대화 교수는 언변이 좋기로 알려져 있어 강의의 기대도 더 큽니다. 현재 전쟁 중인 두 나라가 과연 형제의 나라인지? 타인의 나라인지? 아침논단을 통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아침논단은 사전 신청제로 운영됩니다. 아래 링크에 신청 부탁드립니다. https://forms.gl.. 2022. 7. 4.
기후위기 시대, 마산만을 다시 읽다. [모집] 마산YMCA 제94회 아침논단 개최 6월 21일(화) 오전 7시 제94회 아침논단이 개최됩니다. 주제는 기후위기 해양생태의 변화를 주목하여 '기후위기 시대, 마산만을 다시 읽다' 입니다. 강사는 마산만 민관산학협의회 이성진 사무국장이 맡습니다. 콜라빛 바다였던 마산만은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살아나고 있는 곳입니다. 잘피가 돌아왔고 해양 공원에서 비춰진 마산만은 더 이상은 콜라 빛이 아닙니다. 생태가 살아나고 예전의 마산만을 되찾아가고 있는 마산만이 '기후위기'라는 상황에 직면하면서 걱정스러운 변화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우리의 삶터인 마산만의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함께 확인하고 토론하는 자리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온오프라인 혼용을 진행할 예정이며 사전 신청 꼭 부탁드립니.. 2022. 6. 8.
지방자치 30년, 지역 정당 왜 필요한가? [모집] 제93회 아침논단 참가자 모집 중입니다. 5월 17일(화) 오전 7시 제93회 아침논단이 진행됩니다. 주제는 ‘지역 정당’입니다. 지방자치 30년이 흘렀지만 지역 정당에 대한 논의가 여전히 활발하지 않습니다. 이번 아침논단을 통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왜 지역정당이 필요한지를 짚어보고자 합니다. 강사는 경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조재욱 교수가 맡습니다. 조재욱 교수는 현재 지방정치학회 이사로 있으며 지역 정치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외 사례를 통한 지역정당의 의미와 지역정당이 왜 필요한지를 설명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한국 사회의 현 조건 속에서 지역 정당을 시도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도 제안하게 됩니다. 이번 아침논단은 온라인, 오프라인 혼용하여 진행됩니다. 생생한 강의를 원하시고.. 2022. 5. 4.
모집-지역주택조합 위험과 문제점 지역주택조합 위험성과 문제점, 시민논단에서 진단하다. 4월 7일(목) 오후 7시 30분 시민사업위원회가 주관하는 25회 시민논단이 열립니다. ‘지역주택조합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다양한 측면에서 지역주택조합이 가지는 위험성과 문제점을 진단해보고자 합니다. 발제는 지역주택조합 자문변호사로 활동 경력이 있고 피해 구제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박종호 변호사가 맡으며, 4명의 지정토론자들이 피해사례와 문제점을 진단할 예정입니다. 좌장은 허정도 경상남도 총괄건축사가 맡습니다. 이번 시민논단은 지역사회에 더 이상 지역주택조합 피해를 만들어지지 않도록 제대로 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만든 자리입니다. 더불어 제도적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도 함께 고민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2022. 4. 2.
[ 모집] "왜 (일본) 자민당은 난공불락인가?' [마산YMCA 92회 아침논단] 11월 16일(화) 오전 7시 ‘왜 (일본) 자민당은 난공불락인가?’라는 주제로 아침논단이 진행됩니다. 온·오프라인 함께 진행했던 경험을 살려 이번에 재일 교포를 모시게 되었습니다. 지난 10월 31일 치러진 일본 제49회 중의원 총선거는 자민당·공명당 여당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특히 자민당은 261석으로 과반수(233석)를 넘겨 절대 안정 의석을 차지했습니다. 도대체 일본 자민당은 왜 난공불락일까요? 아베 재집권 후 10년과 일본사회를 2001년부터 일본에서 거주하고 있는 박철현 선생님을 모시고 들어볼 예정입니다. 박철현 선생님은 마산 출신이며, 본인은 노가다 뛰는 칼럼리스트라고 소개합니다. 도교생활연구소 소장과 여러 저서를 내놓은 분입니다. 최근 저서로는 ‘쓴다는 것’.. 2021. 1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