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기댈나무”에서 중1~3학년 청소년들과 함께 2월 18일 토요일 3시 범숙학교 열여덟 번째 뮤지컬 캣츠를 관람하였습니다. 뮤지컬을 통해 길고양이가 세상에 전하는 메시지를 함께 들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처음에는 조금 우스꽝스럽기도 하였지만 진지하게 보게 되고 재미있는 공연이었던 것 같다. 특히 핑크고양이 의상을 입었던 사람이 가장 눈에 띄었다. (중3 윤동현)


-고양이들 중에 길고양이, 도둑고양이, 꾸미기만 좋아하는 고양이 잠자는 고양이 등등 자기만의 개성이 있다고 한 고양이가 이야기를 하였다. 우리들도 개성이 있으며 다른 사람들의 개성도 존중해야할 것 같다. (중1 우지현)


- 고양이들이 뒷골목에 살고 있었는데 그곳에 있는 고양이들은 버려진 고양이들이다. 도둑고양이, 길 고양이 등 여러 고양이들이 살고 있다. 그 곳에 있는 고양이들은 각자의 개성들이 도드라져 있다. 치장을 좋아하는 고양이, 더러운 고양이, 인기가 많은 고양이, 인기 없는 고양이, 잠자는 고양이 등 여러 개성이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엔 화합하여 내일을 위해 살아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었다. (중3 목원지)


■ 주최 : 여성가족부, 경상남도, 창원시

■ 주관 : 마산청소년문화의집(위탁운영:마산YMCA) / 복권위원회

■ 마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기댈나무”에서는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를 수시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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