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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YMCA 역사

32년 전, 시민중계실 개소식 ~

by 이윤기 2021. 12. 6.

마산YMCA 시민중계실은 올해 여름 개소 32주년이 지났습니다. 

1989년 7월 21일 개소한 시민중계실은 부조리 고발, 신상 탄원, 부동산 문제, 노동자 문제, 소비자 문제 등을 상담하는 시민자구운동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시민중계실 개소식 초대장을 살펴보니, 짧은 개소식과 기념강연으로 진행이되었습니다. 

기념 강연은 '시민운동과 시민중계실'이라는 주제로 전점석 진주Y 사무총장께서 해주셨네요. 

전점석 사무총장은 1982년 부산YMCA에서 시민중계실을 운영하셨고, 서울YMCA에서 시작된 시민중계실 운동을 전국으로 확산시키는 역할을 하셨던 분입니다. 

 

마산YMCA 시민중계실은 지난 30년 동안(2020년 말 기준)

47회의 자원상담원 양성교육을 개최하였습니다.

연인원 437명이 자원상담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소비자교육은 총 543회가 이루어졌고 3만 8,655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소비자상담은 4만 8,721건을 접수처리하였고 연평균 1,617건이었다.

173회의 연구 조사활동,

81회의 홍보 및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시민사회 공론화를 위한 토론회, 간담회 등은 26회 개최하였습니다.

정책건의 및 거버넌스 활동 참가는 모두 79회를 개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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