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교육

용감한 시민, 김주열

by pgy5249 2021. 9. 18.

                            삼계중학교 1학년 서준영

 

출처:네이버 블로그(유안타증권 공식블로그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출생:1940년 10월 7일, 전라북도 남원군 금지면 옹정리

사망:1960년 3월 15일(향년 17살) 마산시 중앙동3 2-52 남선전기[1] 마산지점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3.15대로 243)

발견:1960년 4월 11일(실종 27일째)경상남도 마산시 신포동 1구가459 중앙부두 앞바다

사인:3.15 의거 중 최루탄이 머리에 박혀

학력:남원 용정국민학교(졸업),남원금지중학교(졸업),마산상업초등학교(37회/명예졸업)

비고:4.19 혁명의 주요 인물

가족:할아버지 김태종, 아버지 김재계(?~1965),어머니 권찬주(1920~1989),큰누나 김영자(1936~)

작은누나 김경자( (1941~), 김광열(1942~1985),남동생 김길열(1955~)

                                                                                                    출처:나무위키

 

 

4·19혁명 도화선 김주열 가족의 59년


4·19혁명의 도화선이 된 김주열의 가족은 오랫동안 경찰의 감시에 시달렸다. 김주열의 동생 길열씨는 직계 후손이 없는 민주화 유공자의 경우 형제자매도 보훈 대상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마산 시민 여러분이 보여주신 그 거룩한 뜻을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내 자식 주열이는 신선이 되어 올라갔을 겁니다. 마산 시민 여러분, 이제 안심하십시오(1960년 5월8일 김주열 열사 어머니 권찬주 여사가 마산 시민에게 보낸 편지


15
일 마산상고 신입생 김주열은 부정선거 규탄 시위에 나섰다가 경찰이 쏜 최루탄에 얼굴이 관통당한 채 사망했다.

 고향 남원에서 아들의 실종 소식을 들은 어머니 권찬주 여사는 28일 동안 마산 시내 구석구석을 샅샅이 뒤졌다. 경찰이 살해 유기한 김주열의 시신은 4월11일 마산 중앙부두 앞바다에 떠올랐다. 이승만 정권의 만행이 밝혀지면서 김주열의 죽음에 대한 분노와 애도의 물결이 전국으로 퍼져나갔다. 이 사건은 4·19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다.

                                                                     

출처:시사IN4·19혁명 도화선 김주열 가족의 59년 - 시사IN (sisain.co.kr)

 

 

나의 생각:나 의 생각은 저런 시대 말고 지금 시대에 태어난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살아야겠다 왜냐하면 저 시대의 경찰들을 모두 1기 대통령 이승만 때문에 난폭하기 때문이다. 
내가 만약 저 시대에 태어났다면 김주열처럼 의거 속으로 뛰어들어 용감하게 싸울 것이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