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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팔만대장경을 지킨 김영환 장군

by pgy5249 2021. 9. 18.

마산중앙중학교 2학년, 조윤재

 

출처:https://www.yna.co.kr/view/AKR20190930015500504

 

 

※이는 내용이 생략된 내용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김영환 장군(192118~ 195434)

1.생애

 김영환 장군은 일본 시코구 지방(현 도쿠시마 지방)에서 출생하여 잠시 유아기를 보내고, 1922년이후 경셩부 종로 사직정에서 성장하며 1945년 일본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의 육군 소위로 있던 중 광복을 맞고, 조선경비사관학교를 졸업한 후 육군 소위로 임명되어 항공부대 간부로 활동하였다. 그 후 육군과 공군이 분리되면서 공군비행단의 참모장이 되었다.

 

195181일 제1전투비행단 제10대대 대대장으로 임명되고, 925일 강릉전진기지사령부 부참모장으로 보임되었다. 1952618일 공군 제1전투비행전단 부전단장으로 자리를 옯긴 그는 1953215일 공군 제10전투비행단장으로 취임하여 제1선 지휘관으로 작전부대 지휘 및 운영을 관장, 공군의 출격작전을 수행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였다.

 

휴전 협정이 체결되고 난 후 19531215일 공군 제1전투비행단장으로 전보되어 전투조종사 양성에서 주력하던 그는 1954128일 공군 준장으로 진급하였으나 195434일 공군 창설 기념행사에서 비행 중 기체 추락으로 사망했다.

 


2.일화

6.25전쟁 발발 후 그는 직접 T-6훈련기를 조종, 출격하여 수류탄을 전차와

차량, 적병에게 던지는 공격을 감행하여 북한의 남하를 저지하였다.

19518월 한국전쟁 당시인 가야산에 숨은 인민군을 잡기 위해 해인사를 폭격하라는 명령을 받았으나 민족의 문화유산을 팔만대장경을 지키기 위해 명령을 어긴 적이 있다.

 

 

3.느낀 점

 저는 이 글을 쓰며 김영환 장군 요번에 처음 알게 되었으나 조사를 하면 할수록 이 분에 대한 존경심이 올라갔습니다. 가야산에 숨은 인민군을 잡기 위해 해인사를 폭격하란 명령을 받고도 팔만대장경을 지키기 위해 폭격하란 명령을 거부한 것이 멋져보였다. 그리고 북한군의 남하를 저지하기 위해 직접 훈련기를 조종해 수류탄을 전차와 차량, 적병에게 던지는 공격을 감행한 것도 멋져보였다. 이렇게 많은 공을 세우고도 죽은 원인이 기념행사 중에 기체 추락으로 사망한 것이 안타까웠다. 그래도 이 분 덕분에 팔만대장경과 해인사가 아직까지 잘 보존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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