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1일(화) 오후 7시 제23회 시민논단이 개최됩니다. 이번 시민논단에서는 ‘미얀마 현지상황’을 나누게 됩니다. 강사는 현재 KBS 태국 방콕 특파원인 김원장 기자가 맡습니다. 온라인으로 강사와 연결하여 ‘쿠데타 300일, 지금 미얀마는’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원장 기자와는 줌으로 연결하지만 마산YMCA 청년관에서도 스크린을 통해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입니다. 그 동안 들을 수 없었던 현지 상황이 자세히 들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신청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부탁드립니다.
https://forms.gle/Lck6ZRzf3DofCuLA7

 

 

Posted by 조정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