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17일(토)_

 

놀이의 반란 첫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유아7세~초등2학년으로 이루어져 놀이, 체험위주의 활동이 주된 활동입니다.

 

 

 

첫활동일이라 모둠이름 정하기, 1년동안 함께 지켜야할 규칙을 정하며

새로운 친구들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직까지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이 익숙치 않은 나이라서

그런지 부끄러워하는 아이들도 있었지만 돌아가며 자신의 소개를 마쳤습니다.

 

 

 

 

 

 

 

 

 

 

이날의 주제는 '채소와 과일 구분해보기' 였는데,

아이들이 흥미 있을만한 게임으로 진행을 해보았습니다.  

 

 

 

 

 

 

 

 

점심을 먹고 난 후 회관 뒷편에 있는 텃밭으로 가서 감자를 심어보았습니다.

흙을 손에 묻히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서 친구들이 하는 것을

보고있기만 하는 아이도 있었는데 흙은 더러운것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알려주었습니다.

 

 

 

 

 

 

 

 

 

 

 

 

도시에서 자란 아이들에게는 직접 땅을 파고 심는것이

새롭고 소중한 경험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마산YMCA는 도시와 가까운 숲에 위치해있어서 아이들의 생태교육에

바람직한 공간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Posted by Hong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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