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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0.18 2020 새회원, 이창재 허웅 황은영 진현경 오용환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10] 김경년-오용환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을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100인 회원 모집 50일 릴레이, 열 번째는 창동 아지매 김경년 이사가 맡았습니다. 김경년 이사님 가족들은 아들, 딸은 물론이고 손자, 손녀까지 모두 YMCA 회원들입니다. 

청춘건어물 임종윤 사장이 YMCA 아기스포츠단에 입학하면서부터 마산YMCA 회원이 되었습니다. YMCA 시민중계실 상담원 회장, 두산아파트를 중심으로 등대 촛불 운동의 전설을 만들고, 1997년부터는 청소년사업위원으로 활동하고 계시면, 2004년부터는 선출직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도시재생 전문 강사이자, 창동을 대표하는 창동아지매로 전국적인 스타가 되셔서... 문재인 대통령 창동 안내도 맡았답니다. 

김경년 이사가 모셔 온 열 번째, 릴레이 회원은 돝섬 지킴이, 통영 만지도 섬장 오용환 대표입니다. 김경년 이사와 자웅을 겨뤄야 할 만큼 유명하신 분이지요. 
최근 <오용환의 섬살리기 프로젝트 섬>이라는 책을 출간하기도 하였습니다. 2년 만에 통영 만지도를 섬관광의 성공모델로 만들고, 지금은 톧섬을 살려나가고 있는데...그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고 합니다. 김산씨의 콘서트도 돝섬에서 열리더군요. 


SNS활동도 아주 활발하게 하시는 분인데, 많은 사람들과 활발하게 소통하시는 것을 보면 부럽기도 합니다. 마산YMC 활동을 늘 관심있게 지켜보다가 김경년 이사의 권유로 흔쾌히 마산YMCA 후원 회원이 되었습니다. 
마산YMCA 2020년 제 10호 후원 회원이 되신 오용환 대표를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9] 이윤기-진현경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을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100인 회원 모집 50일 릴레이 아홉 번째는 제가 맡았습니다. 제가 모셔 온 회원은 최근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부마민주항쟁 기념 재단 진현경 사무처장입니다.  올 봄 부마민주항쟁 기념 재단이 출범하였고, 다가오는 10월 16일 마산(경남대학)에서 개최되는 40주년 기념식에는 문재인 대통령도 참석 예정입니다.

진현경 회원은 오랫 동안 경남자활 활동을 이끌어왔는데,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마산 사무처장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재단 설립을 위한 마산 지역 실무 책임을 맡아 일하였고, 지금은 40주년 기념 행사 준비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주요행사>
-10월 16일 10시 40주년 기념식, 경남대
-10월 17일 국제학술대회, 경남대
-10월 18일 15시, 19시 청소년 창작뮤지컬, 315아트센터
- 10월 29일 19시 30분 부마민주음악제, 315아트센터

진현경 회원 사진을 소개하려고 SNS와 인터넷을 뒤져봤지만, 쉽게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 분이 워낙 자신을 먼저 드러내는 분이 아니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꽤 오랫 동안 이런 저런 일로 인연이 되었던 일이 여러 번 있습니다만, 이 분은 책임감 있게 실무를 해내면서도 자신을 드러내서 내세우는 성품이 아니더군요.
마산YMCA 회원 여러분 부마민주항쟁 40주년 기념 행사에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2020년 제 9호 후원 회원으로 가입해 주신 '진현경 회원'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8] 조정림-황은영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을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50일 릴레이 네째 날, 여덟 번째 주자는 조정림 시민사업부장입니다. 20년 넘게 마산YMCA에서 일하고 있는 조정림 부장은 다양한 시민운동 의제들을 소화하느라 늘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데, 요즘은 대학원 공부까지 하느라 더 바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만 해도 시민중계실 30주년 행사(후원 찻집, 기념식), 경남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창립 실무, 기적의 놀이터, 주민자치 학교 등 많은 일들을 후배 실무자들과 함께 해나가고 있습니다.

 조정림 부장이 모셔 온 여덟 번째 회원은 진해에서 마을공동체 운동을 이끌고 있는 청만행웅 황은영 회장입니다. 청만행웅은 ‘청소년과 만드는 행복한 웅동’의 줄임말입니다.

청만행웅은 창원시진해종합사회복지관의 주민조직화 사업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웅동 주민들을 만나고, 꿈꾸는 마을살이를 여쭤보며 마을 이슈를 찾고, 뜻을 함께 하는 주민들이 모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함께 꿈꾸는 웅동 마을의 밑그림을 그리고 수많은 모임을 거쳐 서로 갖고 있는 지향점을 통일시키며 미션과 비전을 합의하고 마을공동체 ‘청만행웅’이라는 이름을 새겼다고 합니다.

2017년 8월에 창립 이후 부모교육, 공동체 영화 상영, 마을 탐방, 나눔 장터 등 활발한 활동을 펄치고 있습니다.

황은영 회장은 현재 웅동2동 주민자치회 ‘기획 예산분과 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고, 지난 9월에 진행한 마을총회를 주도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매일 매일 배우는 마음으로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황은영 회장님, 아마도 웅동2동의 큰 변화를 만들어낼 것 같습니다.

저도 주민자치위원 교육에 강의를 하러 갔을 때, 강의실 앞쪽을 차지한 청만행웅 회원들의 격려 덕분에 힘을 내서 강의를 하고 왔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진해 웅동은 참 멀다고 생각했는데...진해에도 마산YMCA 회원이 생겨서 더 기쁩니다.

2020년 제 8호 후원 회원으로 가입하신 황은영 회원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7] 이윤기-허웅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을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100인 회원 모집 50일 릴레이 일곱 번째도 제가 맡았습니다. 사실 일곱 번째 회원은 허정도 전이사장께서 하셔야 하는데, 제가 새치기를 좀 했습니다.

 제가 모셔 온 일곱 번째 회원은 허정도 전 이사장 자제인 허웅 선생입니다. 1986년에 마산YMCA 아기스포츠단 제 1기가 처음 시작되었는데, 그때 아기스포츠단에 입단하였으니...벌써 회원 경력이 33년이나 됩니다.

아울러 초등학교 시절에 이미 평생회원으로 가입하였으니 매달 회비를 내라고도 할 수 없는 회원이었습니다. 하지만 평생회원은 평생에 한 번만 내는 영광스러운 일(아무나 할 수 없으니)이고, 평생회비를 내도 매달 CMS로 꾸준히 YMCA를 후원해야 한다고 설득하였더니 회원 가입 신청서를 작성해주었습니다.오랫 동안 영국에서 공부를 하고 얼마전 부터 한국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데, 소득이 있으면 YMCA 회원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었지요. 

저는 초등학교 시절 YMCA 여름 캠프에서 허웅 선생을 처음 만났습니다만, 저만 기억하는 일입니다. 2014년 한국YMCA 전국연맹 100주년을 기념하는 청소년 자전거 국토순례를 함께 하면서 제대로 인연을 맺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매달 회비를 내는 유료 회원이 되었고, 또 기회가 닿으면 마산YMCA에서 활동 회원으로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2020년도 마산YMCA 제 7호 후원 회원으로 가입한 허웅 회원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6] 이윤기-이창재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을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100인 회원 모집 50일 릴레이 여섯 번째는 제가 맡았습니다. 제가 새로 가입시킨 회원은 제 아들인 이창재입니다. 엄마, 아빠의 일터였던 마산YMCA 아기스포츠단을 다녔으니 다섯 살부터 YMCA 활동을 시작한 셈입니다. (셋이 함께 YMCA를 다녔던 때도 있었네요)

 

초등학교 졸업 때까지 다양한 YMCA 캠프와 파브르 생태학교 같은 주말 체험 프로그램 혜택을 듬뿍 받았습니다. YMCA캠프와 사회교육을 재미있어 하여 중, 고등학교를 대안학교로 보내고 싶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초등학교 입학도 스스로 결정한 아이입니다. 생일이 2월이라 7살 입학을 미룰까 하는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만, 최종 결정은 스스로 해서 초등학교 입학을 하더군요.

중학교 2학년 때는 저와 함께 첫 자전거 국토순례에 참가하여 마산에서 임진각까지 철TB를 타고 완주했었답니다. 아내와 저는 1980년대부터...둘째 아들은 재작년부터...이번에 첫째 아들까지...드디어 네 식구가 모두 매달 CMS로 회비를 납부하는 유료 회원이 되었습니다.

대학에 진학하면서 서울에서 혼자 자취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취업 준비생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학점 이수가 끝났는데도 졸업을 유예하고 취업 준비를 하는 것이 요즘은 흔한 일이라고 하더군요.

도시사회학과 빅데이터를 전공하였는데, 사회조사분석사 자격을 일찍 딴 덕분에 작년 지방선거 때는 학교를 휴학하고 경기도 선관위에서 계약직으로 경력을 쌓기도 하였습니다.

10월부터 경험을 쌓기 위해 출근을 시작했는데, 소득이 생겼으니 마산YMCA에서 받은 혜택을 갚으라고 권유했더니, 순순히 승낙하더군요.

전공을 살려 일할 수 있는 직장을 얻기 위해 '분투' 중입니다. 마산YMCA 제 6호 후원 회원으로 가입한 이창재 회원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이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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