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16일) 놀이의반란 네번째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우리는 지구라는 한마을에 살아요'를 주제로 다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계지도에 자신이 가보고 싶은 나라와 그 이유 또는 가보았던 나라를 적고

지도에 붙여보았습니다.

 

 

 

 

 

지도에 붙이면서 그 나라가 어디있는지 찾아보고 다른나라는 어디에 있는지 알게되었습니다.

 

 

 

 

 

여권도 만들어 보았는데요, 아이들이 직접 여권을 만들고 꾸며보았습니다.

 

 

 

 

 

 

 

 

 

점심을 먹기 전, 멕시코음식 또띠아도 간단하게 만들어 먹었습니다.

 

 

 

 

아이들이 오전에 만든 여권을 가지고 놀이의반란 미션을 완성해야했는데요,

 

여권을 가지고 다니면서 각 모둠선생님이 진행하는 활동을 성공하면 여권에 도장을 찍어줍니다.

 

여권에 도장을 찍어주니 아이들은 성취감을 느끼고 더 열심히 활동했습니다.

 

 

 

 

 

멕시코 악기 '마라카스 만들기'

 

 

 

모둠친구들과 함께하는 '협동게임'

 

 

 

조각난 국기 단계별로 '퍼즐맞추기'

 

 

 

 

나라별 '전통춤' 배워보기

 

 

아이들이 4개의 활동을 완성하면 맛있는 선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솜사탕인데요~

 

마침 YMCA에 솜사탕기계가 있어 놀이의반란 친구들을 위해 준비했답니다^^

 

 

 

 

 

놀이의 반란은 매주 3주차 토요일에 진행됩니다.

 

 

Posted by Hong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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