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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2.11 2020 새회원 이정숙 남규나 박해진 박경운 최윤희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85] 강정애-최윤희

 

지난 10월 1일 시작한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이 반환점을 지났습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모두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하는데...50명 반환점을 지났습니다.

50일-100인 릴레이 회원모집, 여든 다섯 번째 릴레이도 아기스포츠단 강정애 선생님이 맡아주셨습니다. 강정애 선생님은 2017년도에 씨앗반 부담임으로 YMCA에 입회하였습니다. 2018년부터 담임 교사를 맡아 일하고 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조금씩 더 YMCA 아기스포츠단 활동에 관심과 애정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해가 갈수록 YMCA를 점점 더 사랑하는 선생님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엄마처럼 따뜻하게 품어 주는 교사입니다. 겉 모습만 보면 아주 동안이지만 중학생 자녀를 둔 엄마입니다. 자기 아이를 사랑하지 않는 부모가 없겠지만, 강정애 선생님은 유난히 딸과 사이가 좋고 딸을 아주아주 사랑하는 엄마입니다.

고맙게도 YMCA에서 일 하는 동안 "아이들에게도 많이 배우고 선생님 자신도 많이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선생님도 행복해진다고 하시더군요.

"아이들은 하나의 우주이며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우주가 날로 거대해지듯이 저도 날마다 성장하는 교사가 되고싶다"는 포부도 밝히셨습니다. 아이들에 대한 공부가 깊어지고...내공이 쌓여가고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강정애 선생님이 모셔 온 여든 다섯 번째 릴레이 회원은 여울반 김주원 어머니 최윤희 회원입니다. 최윤희 회원은 작년 씨앗반에서 운영위원회를 맡아주셨고 올해도 여울반 운영위원회를 맡아 주실만큼 관심과 사랑이 많으신 어머니입니다.

운영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YMCA 아기스포츠단의 발전 방안을 많이 제안해주셨고, 그런 제안들을 받아들이고 수용하면서 아스단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아스단으로 출입하는 쪽문을 만들게 된 것도 최윤희 회원의 제안에서부터 고민이 시작되어 의논 끝에 쪽문을 만들었습니다.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지요.

각종행사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며, 여울반운영에도 여러가지 도움이 될 만한 제안을 많이 하신답니다. 촛불대학, 등대 활동을 통해 YMCA 회원으로서 다양한 관심을 가지고 봉사하고 계시답니다.

여울반 주원이는 천사같은 미소를 지녔으며 개구진 모습이 너무나 y스럽고 귀여운 아이라고 합니다.

강정애 선생님 추천으로 마산YMCA 2020년도 제 85호 후원 회원이 되신 최윤희 회원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84] 이경수-박경운

 

지난 10월 1일부터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고, 이사, 위원,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50일-100인 릴레이 여든 네 번째 릴레이는 이경수 이사입니다. 이경수-김정하 두 분은 마산YMCA 열성회원이자 모범 회원인인데, 올해는 회원 모집 시동이 좀 늦게 걸렸습니다.

다들 잘 아시겠지만, 부부와 딸이 모두 YMCA 회원이고, 토박이말 운동을 하는 이창수 샘, 이성수 교장 샘이 YMCA 회원이 되었고, 경남신문 기자로 일 하는 조카 조규홍 기자도 마산YMCA 후원 회원이 되셨습니다.

이경수 이사는 매년 개근에 가까운 출석율을 보이면서 성실한 이사 활동을 하고 있으며, 새로운 활동 제안과 아이디어도 많이 주시는 분입니다.

아울러 시민사업위원장을 맡아 여수YMCA교류 활동, 시민사업위원회 수련회 등에 각별히 시간과 노력을 많이 투자해주었습니다. 또 YMCA와 와이즈멘의 가교 역할을 자임하고 가고파 클럽에 입회하여 사무차장을 맡아 봉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세렌터카'사업을 새로 시작하셔서 활발한 영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목돈이 드는 대신에 4년 후에 전세금(차값) 전액을 돌려받는 새로운 방식의 렌터카입니다.

호기심 많은 제가 살펴 본 바로는 아주 기발한 틈새 전략으로 만들어낸 새로운 렌터카 상품입니다. 점점 많은 사람들이 전세렌터카 고객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경수 이사가 모셔 온 여든 네 번째 릴레이 회원은 박경운 선생님입니다. 박경운 회원도 1989년 학원에서 이경수 이사와 만났다고 합니다. 이경수 이사에게는 나이로 형님이 되시는데, 고등학교 친구의 자형 되시는 선배였다고 합니다.
지난 30년 동안 서로 연락 없이 지냈는데, 올해 어느 날 세상을 떠난 친구가 있어 삼성병원 장례식장에 문상갔다가 우연히 만났다고 합니다.
그때 서로 연락처 주고 받고 다섯 명이 30년 만에 얼굴을 보게 되었고 마산YMCA 후원 회원까지 되셨다고 합니다.
박경운 회원은 천주교 신자이면서 현재 진주교도소에 교정공무원으로 근무하고 계신답니다. 30년 만에 만난 후배의 YMCA회원 가입 요청에 흔쾌히 동의해주신 박경운 선생님 멋지십니다.

아울러 30년 만에 만난 동료와 선배를 회원으로 가입시킨 이경수 이사님의 열정 ! 정말 대단하십니다.

30년 만에 만난 후배이자 처남 친구의 후원 회입 가입 요청에 흔쾌히 참여해주신 2020년도 마산YMCA 제 84호 후원 회원, 박경운 선생님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83] 이경수-박해진

 

지난 10월 1일부터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고, 이사, 위원,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50일-100인 릴레이 여든 세 번째 릴레이는 이경수 이사입니다. 이경수-김정하 두 분은 마산YMCA 열성회원이자 모범 회원인인데, 올해는 회원 모집 시동이 좀 늦게 걸렸습니다.

다들 잘 아시겠지만, 부부와 딸이 모두 YMCA 회원이고, 토박이말 운동을 하는 이창수 샘, 이성수 교장 샘이 YMCA 회원이 되었고, 경남신문 기자로 일 하는 조카 조규홍 기자도 마산YMCA 후원 회원이 되셨습니다.

이경수 이사는 매년 개근에 가까운 출석율을 보이면서 성실한 이사 활동을 하고 있으며, 새로운 활동 제안과 아이디어도 많이 주시는 분입니다.

아울러 시민사업위원장을 맡아 여수YMCA교류 활동, 시민사업위원회 수련회 등에 각별히 시간과 노력을 많이 투자해주었습니다. 또 YMCA와 와이즈멘의 가교 역할을 자임하고 가고파 클럽에 입회하여 사무차장을 맡아 봉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세렌터카'사업을 새로 시작하셔서 활발한 영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목돈이 드는 대신에 4년 후에 전세금(차값) 전액을 돌려받는 새로운 방식의 렌터카입니다.

호기심 많은 제가 살펴 본 바로는 아주 기발한 틈새 전략으로 만들어낸 새로운 렌터카 상품입니다. 점점 많은 사람들이 전세렌터카 고객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경수 이사가 모셔 온 여든 세 번째 릴레이 회원은 박해진 선생님입니다. 이경수 이사와 박해진 회원은 재수 학원에서 만난 인연이라고 합니다. 최근 30년 만에 만났는데, 우여곡절 끝에 마산YMCA 회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박해진 회원은 버스회사에 다니는 회사원이자 노동자로로 사내 노동조합 활동을 하다 노조위원장도 역임하고 다시 현업에 복귀해서 기술파트에서 노련한 관리자로 일 하는 분이랍니다.

 

최근 30년 만에 상봉을 통하여 그때(재수생 시절) 추억을 되새김질 하고 변하지 않는 서로의 천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그동안 페이스북으로 이경수 이사의 활동을 지켜봐왔기 때문에 이경수 이사의 요청을 받고 곧바로 후원 회원 신청서를 작성하였다고 합니다.

현재 부산에 살고 있어 직접적인 회원 활동은 어렵지만 마음으로 회비로 성원하시기로 하였답니다. 2020년도 마산YMCA 제 83호 후원 회원으로 가입하신 박해진 회원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82] 박주현-남규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 10월 1일부터 시작하였습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50일 - 100인 릴레이 여든 두 번째 릴레이는 아기스포츠단 박주현 주임 선생님이 맡으셨습니다. 아기스포츠단 5세 시내반 담임 교사와 주임 교사 역할을 맡아 수고하시는 박주현 선생님은 YMCA유치원과 아기스포츠단 6년 차 교사입니다.

박주현 선생님은 따뜻하고 성실한 선생님으로 아이들과 잘 지내는 분이십니다. 결혼 후에 달달한 신혼을 보내면서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열정은 쭉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주현 선생님이 모셔 온 여든 두 번째 릴레이 회원은 남규나님이십니다. 남규나 회원은 역시 YMCA 아기스포츠단을 다니고 있는 시내반 장수은 어머니입니다.

아이도 부모님도 모든 것이 낯선 5세 시기인데, 시내반을 대표하여 운영위원을 맡아 1년 동안 봉사해 주셨습니다. 운영위원을 맡으시면 정기적으로 회의에도 참여해야 하고, 시내반 부모님들의 의견도 적극적으로 수렴해야 하는데 올 한 해 동안 그런 역할을 잘 해주셨다고 합니다.


아기스포츠단 학부모로 마산YMCA와 인연을 맺었지만, 운영위원으로 봉사하시면서 유아교육 이외의 YMCA활동에도 조금씩 관심을 갖게 되신다고 합니다. 박주현 선생님의 회원 가입 권유를 받고, YMCA가 하는 청소년 운동, 시민운동에 대해서도 궁금해 하셨고, 설명을 들으시고 흔쾌히 회원으로 가입하셨다고 합니다.

지금 마산YMCA를 이끌어 나가는 여러 지도자들이 '아기스포츠단' 학부모로 인연을 맺은 후에 다양한 YMCA 활동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사나 위원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시지요.

올해 회원으로 가입하신 아기스포츠단 학부모님들도 이런 관심으로부터 출발하여 YMCA를 함께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

2020년도 마산YMCA 제 81호 후원 회원으로 가입하신 남규나 회원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81] 김민숙-이정숙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 10월 1일부터 시작하였습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50일-100인 릴레이 여든 한 번째 릴레이는 시민사업위원회 활동을 열심히 하시는 김민숙 위원입니다. 평생교육원을 운영하시는 김민숙 위원은 2016년 이종호 이사의 추천으로 시민사업위원회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시민사업위원회, 시민사업부 행사는 물론이고 마산YMCA가 주최하는 여러 행사에 열심을 다해 참여하시고, 정치 현안에도 아주 관심이 높은 위원입니다. 평생교육원 원장으로 일하시면서 마산YMCA가 진행하는 여러가지 평생교육 프로그램에도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최근에는 '밸러스워킹PT'강사활동에도 열성을 발휘하고 계시는데, 작년 가을 마산YMCA가 추최한 국화축제 스마트테어링 행사도 함께 해 주셨습니다.

김민숙 위원은 밸런스워킹PT 웰리스 프로그램으로 기업. 기관. 여성리더 역량강화 워크숍 등 지도자 양성을 하고 있습니다.아울러 틈틈히 책을 쓰는 로멘스 소설 작가이기도 합니다. 김민숙 위원이 모셔온 여든 한 번째 릴레이 회원은 이정숙 선생님입니다. 김민숙 위원과 이정숙 선생님은 경남대 여성리더자과정에서 처음 만났다고 합니다.

민주당 후보로 고성군의원으로 출마한 경험이 있던 이정숙 선생님과 김민숙 위원은 서로 코드가 딱 맞았다고 합니다.

지금은 교통사고 후에 재활을 위해 밸런스워킹 PT 지도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아울러 밸런스워킹P를 시작한 후 내친 김에 지도자 자격을 취득하여 고성지역에서 활동도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마산YMCA 2020년 제 81호 후원 회원으로 가입하신 고성에 사시는 이정숙 회원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이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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