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55] 김서현-김유순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50일-100인 릴레이 쉰 다섯 번째는 김서현 센터장이 맡았습니다. 1993년부터 마산YMCA에서 일해 온 김서현 부장은 경상남도 청소년종합상담실, 기획총무부를 거쳐 어린이사회교육과 평생교육 분야의 전문 실무자로 일 하고 있습니다.

마산YMCA 책임 간사이자 사회교육부장으로 일 하였습니다. 지난 10월부터는 마산 합성동에 새로 문을 여는 청소년 전용카페 <위카페 다온> 센터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경남교육청이 새롭게 시작하는 청소년 카페를 마산YMCA가 위탁운영하게 되었는데, 개관 준비를 위해 몇 달 동안 고생을 하였습니다. 개관 후에는 실무자들과 함께 청소년들이 즐겨 찾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활성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현장 홍보 활동을 하느라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

마산YMCA 페이스북 그룹에도 매일매일 <위카페 다온>의 새로운 활동 소식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김서현 센터장이 모셔 온 쉰 다섯 번째 릴레이 회원은 김유순 선생님입니다. 김유순 회원과 김서현 부장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법인에서 품질과 회계업무를 총괄하면서 조그만 밴드 업체를 운영하신답니다.

평생 돈을 버는 일을 오래 하셨으니 앞으로는 청소년들을 위한은 프로그램기획이나 청소년상담관련 일을 하고 싶어 관련 공부를 하고 계시는 분이라고 합니다.

김서현 센터장이 일하는 <위카페 다온>도 다녀갔는데, 청소년 활동을 지원하는 마산YMCA활동을 응원하기 위하여 후원회원이 되셨다고 합니다.

마산YMCA 2020년도 제 55호 후원 회원으로 가입한 김유순 선생님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54] 강정애-조기철

 

지난 10월 1일 시작한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이 반환점을 지났습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모두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하는데...50명 반환점을 지났습니다.

50일-100인 릴레이 회원모집, 쉰 네 번째 릴레이도 아기스포츠단 강정애 선생님이 맡아주셨습니다.(오늘은 강정애 day입니다.)

강정애 선생님은 2017년도에 씨앗반 부담임으로 YMCA에 입회하였습니다. 2018년부터 담임 교사를 맡아 일하고 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조금씩 더 YMCA 아기스포츠단 활동에 관심과 애정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엄마처럼 따뜻하게 품어 주는 교사입니다. 겉 모습만 보면 아주 동안이지만 중학생 자녀를 둔 엄마입니다. 자기 아이를 사랑하지 않는 부모가 없겠지만, 강정애 선생님은 유난히 딸과 사이가 좋고 딸을 아주아주 사랑하는 엄마입니다.

지난 여름 딸이 호주 연수를 떠났을 때는 딸 이야기만 꺼내도 눈물이 글썽글썽하는 '딸바라기 엄마'더군요. 아이를 키워 본 선생님이 가지는 안정감을 풍성하게 지닌 선생님입니다.

 

"아이들에게도 많이 배우고 저도 성장하게 하는 시간들이였습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나도 모르게 너무 행복해진다"고 하시더군요.

"아이들과 함께 하루종일 웃고 떠들고 하루하루가 정말 소중하고 감사하다는 것을 YMCA에서 일하며 많이 느꼈다"고 소회를 밝히셨습니다. 해가 갈수록 YMCA를 점점 더 사랑하는 선생님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다 알아챌 수 있도록...

"아이들은 하나의 우주이며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우주가 날로 거대해지듯이 저도 날마다 성장하는 교사가 되고싶다"는 포부도 밝히셨습니다. 아이들에 대한 공부가 깊어지고...내공이 쌓여가고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강정애 선생님이 모셔 온 쉰 네번째 릴레이 회원은 어린 시절 친구로 지냈던 조기철님입니다. 지금은 부산에 살고 계시는데, 평소 좋은 일을 하는 여러 기관에 후원을 하시던 분인데, 강정애 선생님의 자랑을 듣고 마산Y도 후원을 결심하였다고 합니다.

친구가 하는 일이라면...믿을 수 있다며 마산YMCA 후원 회원이 되신 2020년 제 54호 후원 회원, 조기철 선생님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53] 강정애-윤민희

 

지난 10월 1일 시작한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이 반환점을 지났습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새로운 회원을 모셔오고 있는데,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50일-100인 릴레이 회원모집, 쉰 세 번째 릴레이는 아기스포츠단 강정애 선생님이 맡아주셨습니다. 강정애 선생님은 2017년도에 씨앗반 부담임으로 아기스포츠단에서 일하면서 YMCA에 입회하였습니다.

2018년부터 담임 교사를 맡아 일하고 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조금씩 더 YMCA 아기스포츠단 활동에 관심과 애정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엄마처럼 따뜻하게 품어 주는 교사입니다.

겉 모습만 보면 아주 동안이지만 중학생 자녀를 둔 엄마입니다. 아이를 키워 본 선생님이 가지는 안정감 소유한 차분한 선생님입니다. "아이들에게도 많이 배우고 저도 성장하게 하는 시간들이였습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나도 모르게 너무 행복해진다"고 하시더군요. 

"아이들과 함께 하루종일 웃고 떠들고 하루하루가 정말 소중하고 감사하다는 것을 YMCA에서 일하며 많이 느꼈다"고 소회를 밝히셨습니다. "아이들은 하나의 우주이며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우주가 날로 거대해지듯이 저도 날마다 성장하는 교사가 되고싶다"는 포부도 밝히셨습니다.

앞으로 오랫 동안 YMCA아기스포츠단에서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가실 것으로 기대됩니다. 강정애 선생님이 모셔 온 쉰 세 번째 릴레이 회원은 여울반 권현우 어머니 윤민희 회원입니다.

현우는 6세에 처음으로 아스단에 들어온 신입 단원인데, YMCA에 다니면서 아이가너무 밝아지고 씩씩해지는 모습에 매일매일 감동한다고 합니다. 현우는 어딜가든 항상 재미있다고 표현하며, 매우 밝고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려고 하는 정말 YMCA 스러운아이라고합니다.

처음 수영을 배울 때 물을 무서워해서 덜덜 떠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한데, 가을이 되자 그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지금은 멋진 수영실력을 뽐낼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이가 변하고 자라는 모습을 보며 YMCA를 신뢰하게 되었고 믿음이 생겨 강정애 선생님의 후원 회원 가입 권유를 받고 망설임 없이 승낙해주셨다고 합니다.

아기스포츠단 뿐만 아니라 YMCA가 하고 있는 청소년 활동, 시민활동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회원 가입을 해주셨답니다. 2020년 제 53호 후원 회원이 되신 윤민희 회원과 가족들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산YMCA 50일-100인 릴레이 회원모집 52] 허정도-김경수

 

10월 1일부터 시작한 2020 회원확장 운동, 50일-100인 릴레이...어제까지 50인 릴레이에 성공하였습니다. 이제 남은 25일 동안 50명의 새 회원만 더 모셔오면 됩니다.

반환점을 넘어서는 2020년 회원 확장 운동을 응원하며, 마산YMCA 활동 회원 중 가장 선배이신 허정도 명예 이사께서 쉰 한 번째와 쉰 두 번째 릴레이를 맡아주셨습니다.

허정도 이사는 1975년 청년Y운동으로 마산YMCA 활동을 시작하여 45년째 회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금도 시민사업위원과 평생교육위원으로 회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37년 간 이사로 활동하면서 마산YMCA 21, 22대 이사장, 한국YMCA 전국연맹 이사장과 재단 이사장을 지낸 마산YMCA 운동의 산증인입니다.

현재는 LH 상임감사위원으로 일하고 계시고, <도시의 얼굴듦>, <책 읽어주는 남자>로 작가가 되셨고, 건축과 도시 그리고 역사와 인물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강의를 하는 인기 강사이기도 합니다. 

 

허정도 이사장이 모셔온 쉰 두 번째 릴레이 회원은 마산YMCA 회원들이 좋아하는 김경수 경남도지사입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노무현 대통령을 모실 때부터 인연이 있었고, 김경수 지사가 김해에서 2016년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였을 때는 허정도 이사가 '후원회장'을 맡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2012년, 2017년 선거에 때에도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 서로 긴밀하게 협력하는 관계였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김경수 도지사의 지방선거 때는 마음으로 응원만 보냈을 것입니다.

김경수 도지사는 여러분이 잘 아시는대로 청와대 행정관과 비서관을 거쳐 노무현 대통령을 모시고 봉하마을로 내려왔으며, 봉하재단 사무국장과 노무현재단 봉하사업본부장 등을 지냈습니다.

 

저도 봉하재단 사무국장으로 일할 때, 블로거 활동을 하면서 김경수 지사를 처음 대면하였습니다. 아시는 대로 노무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은 모두 부산YMCA 시민중계실을 통해 시민운동에 참여하였습니다.

YMCA와 두 분의 인연이 김경수 도지사와도 이어지게 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경수 도지사는 2016년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2018년에는 "이제 경남도 바꾸어야 한다" 경남도민들의 염원을 수렴하여 경남도지사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습니다.

당선 이후 예기치 못한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다만, "완전히 새로운 경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계십니다. 김경수 도지사는 경남지역 청소년들이 뽑은 '경남지사'에도 당선이 되었습니다. (18세 참정권 운동을 하는 청소년 대표들을 직접 만난 첫 번째 도지사입니다.)

작년 지방선거가 끝난 직후 박종훈 경남교육감과 함께 18세 참정권 운동을 하는 YMCA 청소년에게 당선증도 받으셨답니다. 이래저래 YMCA와 인연이 많은 분이신데, 허정도 이사의 요청을 받고 '기쁘게' 마산YMCA 후원 회원이 되셨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경남을 위해 열정을 쏟고계신 김경수 지사를 응원해주시고, 마산YMCA 회원으로 함께하게 되었으니 마음을 모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산YMCA 50일-100인 릴레이 회원모집 51] 허정도-박원순

 

10월 1일부터 시작한 2020 회원확장 운동, 50일-100인 릴레이...어제까지 50인 릴레이에 성공하였습니다. 이제 남은 25일 동안 50명의 새 회원만 더 모셔오면 됩니다.

반환점을 넘어서는 2020년 회원 확장 운동을 응원하며, 마산YMCA 활동 회원 중 가장 선배이신 허정도 명예 이사께서 쉰 한 번째와 쉰 두 번째 릴레이를 맡아주셨습니다.

허정도 이사는 1975년 청년Y운동으로 마산YMCA 활동을 시작하여 45년째 회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금도 시민사업위원과 평생교육위원으로 회원 활동을 하고 있스니다.

37년 간 이사로 활동하면서 마산YMCA 21, 22대 이사장, 한국YMCA 전국연맹 이사장과 재단 이사장을 지낸 마산YMCA 운동의 산증인입니다.

 

허정도 이사장이 모셔온 쉰 한 번째 릴레이 회원은 마산YMCA 회원 누구나 잘 아는 박원순 서울시장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경상남도 창녕 출신입니다. 인권변호사로, 50권이 넘는 책은 쓴 베스트셀러 작가이고, 스타급 시민운동가였으며 지금은 정치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1995년 참여연대 사무처장을 시작으로 2011년 서울시장에 당선되기 전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시민운동가' 중 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YMCA 지도자와 활동가들과도 인연이 아주 많은 분입니다.

 

전국의 시민단체들을 규합하여 2000년 총선시민연대를 꾸려 '낙천낙선운동'으로 정치개혁의 신호탄을 쏘고, 스타(!) 시민운동가가 되었으며, 아름다운가게, 희망제작소를 통해 사회혁신가의 길을 걸었습니다.

2011년부터 3선 서울시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행정혁신은 물론이고, 서울시를 '특별'한 시로 만들어서 지방자치와 주민자치를 꿈꾸는 사람들이 부러워 하는 도시로 만들고 있습니다.

출마한 선거에서는 한 번도 '낙선'한 일이 없는 당선율 100%의 정치인이 되었고, 최근에는 대한민국을 서울시처럼 살기좋은 도시로...'혁신'하는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국회 개원이래 가장 밋밋한 국정감사로 기록될 올해 국정감사에서는 국회의원 대신 피감기관인 서울시의 '박원순 시장'이 유일하게 국감 스타 정치인이 되었지요. 황당무게한 국회의원들의 질문에 재치 넘치고 정곡을 찌르는 답변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궁금하신 분은 유튜브를 찾아보시길...)

지난 여름에는 구례에서 전국에서 모인 YMCA 활동가들과 함께 시민운동의 새로운 길을 함께 모색하였습니다. 2000년 총선시민연대 활동 이후로 지역의 시민운동 활동가들과도 꾸준히 교류하고 있고, 마산YMCA에도 여러 차례 방문하였습니다.

YMCA와의 지속적인 연대 뿐만 아니라 오랫 동안 함께 해온 허정도 이사와의 시민운동 동지로서의 인연으로 마산YMCA 후원회원이 되었습니다. 허정도 이사는 2011년 박원순 시장 지지를 선언한 이른바 '220명의 좌파 시민단체 대표'에 이름을 올리기도 하였습니다.

2006년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시절 전국을 순회하면 사회혁신 활동가들을 만날 때, 마산에서는 도민주주신문이자 개혁언론인 경남도민일보 허정도 사장을 비롯한 지역 활동가들과 인터뷰를 하였더군요.

 

하루를 분 단위로 쪼개어 살아야 하는 박원순 시장은, 허정도 이사의 "마산YMCA 후원 회원 가입 제안"을 받고 불과 몇 시간 후에 바로 신청서를 작성해 보내주었습니다.

2020년도 마산YMCA 제 51호 후원 회원으로 가입하신 박원순 서울시장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요즘 박원순 시장의 가장 큰 고민운 유튜브 '박원순 TV 구독자 확보'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을 마산YMCA 회원으로 환영하는 의미에서 아래 링크를 눌러 유튜브 박원순 TV 구독하기와 좋아요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user/seoulwonsoon/featured

 

 

 

Posted by 이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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