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35] 김정남-김찬수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 10월 1일부터 시작하였습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50일 - 100인 릴레이 서른 다섯 번째 주자는 마산YMCA 평생교육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정남 이사입니다. 김정남 이사는 2005년 방송통신대 2학년때, 봉사점수 따기 위해 마산

YMCA와 인연을 맺었는데...그뒤 시민중계실 자원상담원, 상담원회장, 시민사업위원으로 활동하셨고, 지금은 평생교육위원장이자 선출이사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시민중계실 회장을 맡아 오랫 동안 수고하셨고, 평생 직장이었던 해군 군무원 시절에도 상담 봉사 시간은 빼먹지 않았던 성실한 소비자 상담원이었습니다.

통영으로 귀어하신 후에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성공한 귀어인으로 여러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고, 바다해설사로, 문해교육강사로, 마을만들기 활동가로, 사회혁신 활동가로 다방면에서 전업 활동가를 넘어서는 놀라운 활동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통영으로 바쁘게 활동하시면서도 활동의 한 축은 마산에 있는데 그 중심은 YMCA평생교육위원회 입니다. 김서현 부장과 호흡을 맞춰 평생교육위원회 초대 위원장을 맡아 지역독립운동사를 공부하는 창원시 근현대사 아카데미를 훌륭하게 마무리하였습니다.

김정남 이사가 모셔 온 서른 다섯 번째 회원은 김찬수 선생님입니다. 유유상종이라고 김정남 이사 못지 않게 이 분도 대단한 삶을 살아 오셨습니다. 82년부터 2018년 명예퇴직 때까지 행복교육 전도사로 살아오셨답니다. 퇴직 전 7년 간은 수석교사로서 학교 놀이터에서 아이들어 어울려 놀고 배우는 수업을 통해 행복을 경험하다록 하였답니다.

한교 현직에 계실 때는 시조놀이 수업으로 여러 차례 방송출연도 하였고, 학습자료 개발, 교사 연수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셨답니다.

서울을 떠나 지역 아이들과 만나고 싶은 꿈을 찾아 통영으로 내려왔고, 학교가 놀이터가 되고 배움의 즐거움이 충만한 곳이 되도록 만들고 자신의 삶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하여 통영행을 결심하셨답니다.

통영에 오신 후에 세자트라숲에서 '시와 이야기가 있는 감성놀이' 수업, 시립도서관에서는 '시조놀이' 그리고 당포마을 한글공부방 재능기부 봉사 활동 등 왕성한 지역 활동을 펼치고 계신 분입니다.

통영살이를 시작하고서 통영 여기저기를 혼자 여행하시는데, 김정남 이사와는 매주 한 번 통영 걷기 여행을 함께 하시는 친구가 되셨다고 합니다.

2020년 마산YMCA 제 35호 후원 회원으로 가입하신 김찬수 선생님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34] 황진간- 이창성-곽예림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 10월 1일부터 시작하였습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50일 - 100인 릴레이 서른 네번째 주자는 아기스포츠단 중견 교사 황진간 선생님입니다.황진간 선생님은 유치원 교사로 YMCA와 인연을 맺어 아기스포츠단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과정을 함께 해 온 교사입니다.

첫 인상만 보면 유아교사가 아니라 체육교사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남다른 계획이 있어...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유아교사로 자신만의 전문성을 살려가고 있습니다.

남자라서 장점도 있고, 남자라서 단점도 있지만 동료 교사들과 협력하면서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잘 채워나가고 있습니다. 붙박이 일곱 살 담임으로 매년 아이들을 졸업시키는 특별한 혜택도 누리고 그만큼 책임감도 큰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황진간 선생님이 모셔 온 서른 네 번째 릴레이 회원은 청소년Y 활동과 대학Y 활동을 하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 자전거 모임 총무로 다시 회원 활동을 시작한 이창성 회원의 여자친구 곽예림 대표입니다.(아무래도 친구인 황진간 선생님을 위해 추천 기회를 양보 한 듯....)

황진간 선생님과 이창성 자전거 모임 총무는 중학교동창 입니다. 동창인줄 알고 나서도 한 동안 서먹서먹하더니 요샌 자전거를 타며 많이 친해진 것 같습니다.

이창성 총무의 여친인 곽예림 회원은 문화동에서 "물약상점"이라는 쥬스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서 "달덩이"라는 마카롱 카페를 운영하다가 업종을 일부 변경하여 현재 같은 위치에서 클렌즈주스카페를 운영중입니다.

클렌즈 주스란 물, 설탕, 방부제, 색소를 한방울도 섞지 않은 몸에 좋은 재료들만 착즙하여 만든 쥬스라고 합니다.

지친 현대인들을 위해 게임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물약'이라고 상품 이름을 지어 재미있게 사람들에게 건강을 전달하고 자 가게를 운영중이라고 합니다. 일단 엄청 건강에 좋은 쥬스입니다.

오늘 <경남 에너지조례 재개정 토론회>에 간식으로 제공되었는데 많은 분들이 맛있다고 좋아하시더군요.

곽예림 회원의 클렌즈 주스가 궁금 하시다면 아래의 링크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48216 참고해주세요

황진간 선생님과 자전거 모임 총무 이창성 회원이 함께 모셔 온 곽예림 회원을 환영해주시고... <물약상점> 각별히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33] 송지홍-유경숙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 10월 1일부터 시작하였습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50일 - 100인 릴레이 서른 세번째 주자는 아기스포츠단 새내기 체육교사이자 사회체육 간사를 맡고 있는 송지홍 선생님입니다.
송지홍 선생님은 새내기 교사입니다만, 전에 다른 곳에서 하던 일보다 YMCA 유아체육 수업을 재미있어 하고, 빡빡한 일정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소화해내면서 활력소가 되는 실무자입니다.
아기스포츠단 활동 뿐만 아니라 YMCA 여러 활동에도 늘 관심을 갖고 참여합니다. 수영 전공자가 아니지만, YMCA 입회 후에 열심히 강습을 받고, 지도자로서 코칭 연수도 잘 소화 하면서 주말 유아, 어린이 수영 교실을 잘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허스키한 목소리가 매력적이고 다른 일터를 경험했기 때문인지 '신입' 같지 않게 능수능란하게 맡은 일들을 해내고 있습니다. 노병국 간사와 함께 올해 아기스포츠단 가을운동회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했다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송지홍 선생님의 첫 번째 회원이 되어 주신 분은 어머니 유경숙님이십니다. 아래는 사랑이 가득 담긴 송지홍 선생님의 엄마 소개인데...그대로 전해드립니다.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저희 어머님은 파워 동안! 믿기지 않지만 곧 예순이시랍니다~

제 어릴적부터 일에 가사에 늘 바쁘시던 엄마지만 요즈음은 일하랴, 봉사활동하랴, 놀러다니시랴 그때보다 더 활발하고 즐겁고 알차게 60을 맞이하며 지내고 계십니다.

올해 초 제가 마산YMCA에 입사할 때, 엄마는 어쩜 저 자신보다 더 기뻐하셨던 것 같아요.

아이들을 만나는 일을 한다는 것에 한 번, 마산 YMCA의 활동들을 혼자 검색해 보시고는 또 한 번, “엄마는 지홍이가 너무 좋은 곳에 입사한 것 같아~” 하시며 소녀처럼 좋아하셨습니다.

그래서인지 새로운 회원을 모집한다고 했을 때 진심으로 마산Y의 활동을 응원하며 후원해줄 수 있는 분은 저희 엄마라는 생각이 퍼뜩 들어 엄마에게 말씀드렸더니 고민도 없이 회원이 되어주셨어요.

인정도 사랑도 애교도 철철 흘러넘치는 저희 엄마를 따스히 환영해주세요^^

새내기 체육교사 송지홍 선생님도 응원해주시고, 2020년도 제 33호 후원 회원이 되어주신 유경숙 회원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32] 나혜진-이성훈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 10월 1일부터 시작하였습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50일 - 100인 릴레이 서른 두 번째 주자도 시민사업부 나혜진 간사입니다.(오늘 나혜진 간사의 날) 2018년부터 마산YMCA 시민사업부에서 시민중계실을 통한 소비자 운동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실무자로 마산YMCA에 입회하자마자 경남소비자단체협의회 사무국을 맡아 고군분투하였고, 곧이어 경남은행 금리조작 사건으로 부담백배의 실무를 맡아 잘 처리해냈습니다.

올해는 시민중계실 30주년을 맞아 후원기금 모금 일일찻집과 30주년 기념식 준비로 엄청나게 바쁘고 부담스러운 상반기를 보냈습니다. 보통 5년 이상 경력 실무자들이 경험하는 일을 아주 짧은 시간 동안에 압축적으로 경험하였습니다.

짧은 소비자운동 경험에도 불구하고 소비자교육 강사로도 자기 역량을 잘 발휘하고 있습니다.

 

나혜진 간사가 모셔 온 서른 두 번째 릴레이 회원은 이성훈씨입니다. 인제대 정치외교학과 13학번인 이성훈 회원과는경남청년정책네트워크 권리보호분과에서 만났다고 합니다 .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하고 다방면으로 많은 일을 처리하는 친구"라고 소개하네요.

소외받거나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많으며, 청년 정책을 연구하고 노동, 복지 관련 정책을 만들기도 한답니다. 올해 당선된 여영국의원의 청년 주거 정책도 이 친구가 만들었다고 소개하더군요.

"너무 많은 활동으로 힘이 빠지는 날이 있을까 걱정지만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친구"라고 강조합니다.

나혜진 간사가 추천한 이 멋진 청년은 청년가치팩토리 사회적협동조합 연구소장 및 이사, 경남청년네트워크 권리보호분과 부분과장, 경남혁신플랫폼 위원 그리고 전) 노회찬 청년선거대책 본부장, 전) 정의당 경남도당 청년학생위원장을 맡았엇다고 합니다.

경남청년정책네트워크 권리보호분과 모임을 위해 마산YMCA를 방문하였을 때 적극적으로 Y의 활동에 대해 궁금해 하고 먼저 회원가입하고 싶다고 했답습니다.

2020년 마산YMCA 제 32호 후원 회원으로 가입한 이성훈 청년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31] 나혜진-김민재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 10월 1일부터 시작하였습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50일 - 100인 릴레이 서른 한 번째 주자는 시민사업부 삼인자 나혜진 간사입니다. 2018년부터 마산YMCA 시민사업부에서 시민중계실을 통한 소비자 운동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실무자로 마산YMCA에 입회하자마자 경남소비자단체협의회 사무국을 맡아 고군분투하였고, 곧이어 경남은행 금리조작 사건으로 부담백배의 실무를 맡아 잘 처리해냈습니다.

올해는 시민중계실 30주년을 맞아 후원기금 모금 일일찻집과 30주년 기념식 준비로 엄청나게 바쁘고 부담스러운 상반기를 보냈습니다. 보통 5년 이상 경력 실무자들이 경험하는 일을 아주 짧은 시간 동안에 압축적으로 경험하였습니다.

짧은 소비자운동 경험에도 불구하고 소비자교육 강사로도 자기 역량을 잘 발휘하고 있습니다.

나혜진 간사가 모셔 온 서른 한 번째 릴레이 회원은 남자 친구인 김민재씨 입니다. 경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17학번이고, 경남청년정책네트워크 권리보호분과에서 만났다고 합니다.

기타치는 것과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고 글을 잘 쓸 뿐만 아니라 빨래를 잘하고 청소를 성실히 하는 조신남입니다. 진주에 살지만, 서로 취미가 비슷해서 자주 같이 책을 읽고 누비자 1년 이용권을 끊어서 자주 자전거 데이트를 하고 있다고 자랑하네요.

김민재씨는 고3 수능을 코앞에 두고도 탄핵촉구 일인시위와 촛불집회를 열심히 했답니다. 막상 대선이 치뤄졌지만,생일이 늦어 투표권이 없다는 것을 알고는 18세 참정권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 많은 도움을 준 더불어 민주당 의원들의 도움으로 대통령 선거캠프에 합류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대학교에선 노래패 활동 하였으며 정당 안에서 대학생위원회 활동을 하며 특기를 살려 글을 쓰고 있다는군요. 19대 대선부터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선거 연락소와 전용기 전국 대학생위원장 후보 캠프 등에서 활동하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선거 경험을 쌓았다고 합니다.

전국대학생위원회 대변인을 거쳐 최근 라이브 생방송으로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청년대변인 경선대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청년 부대변인으로 발탁되어 더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벌써 당내 직책이 많은데요,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더불어민주당 국민통합위원회 자문위원, 경상대학교 개척자 교지편집위원,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대학생위원회 20대/대학생 정책분과장,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 대변인 및 공보국장을 맡고 있다고 합니다.

마산YMCA에서 청소년 참정권 운동을 꾸준히 해왔다는 이야기와 목적문에 대한 내용을 공유했을 때부터 YMCA 회원이 되고 싶어하더니 회원확장운동에 대해 이야기 듣고 자발적으로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합니다.

마산YMCA 2020년 제 31호 후원 회원으로 가입 한 김민재 부대변인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이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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