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20] 송정훈-안준범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을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회원 그리고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50일-100인 릴레이 스무 번째는 청소년사업위원이신 송정훈 위원입니다. 송정훈 위원은 산호동 사보이호텔 근처에 <아이엘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사진작가이십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제 아들의 사진 선생님이시기도 합니다.)

저는 송정훈 위원이 찍어준 증명 사진을 좋아합니다. 자연스러운 모습의 증명 사진을 잘 찍으주시는데...그런 사진이 필요하신 분들은 송위원에게 요청하시면 됩니다.

똑같이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는데...페이스북에 올라오는 멋진 풍경 사진들을 보면 역시 '작가'는 다르다 싶을 때가 정말 많습니다.

송정훈 위원께서 마산YMCA활동을 시작하면서, 마산 YMCA 행사 사진 촬영 봉사도 여러 번 해주셨습니다 .새회관 기공식과 준공식, 청소년 문화의집 리오픈축제, 청소년 영상축제를 비롯한 여러 청소년 행사를 촬영해주었답니다.

청소년사업위원회 활동 시작은 늦었지만, 위원회의 각종 활동에도 정말 열심히 참여하시며 로타리클럽, 민주평통을 비롯한 여러 사회 활동과 봉사활동에 열심을 다하고 계십니다.

송정훈 위원은 매년 100인 릴레이 때마다 2~3명의 새 회원을 추천하는 열성 회원인데, 올해는 스무 번째 릴레이 회원으로 안준범 대표를 모셔 왔습니다.(앞으로 몇 분 더 추천할 예정입니다.)

 

 

안준범 대표는 '칼라박스'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안성지기> 대표를 맡고 계십니다. 안성지기는 1986년에 창업하여 34년째 칼라박스만을 생산해 온 전문 칼라박스 업체라고 합니다.

제품의 기획과 디지안부터 인쇄, 코팅, 톰슨, 접착과정까지 모든 공정을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전문 생산 업체를 운영하고 계신답니다.

사회활동에도 열심히 참여하시는데, 제 19기 민주평통자문위원, JCI 마산청년회의 기획이사, 더불어민주당 마산회원구 사무국장, 창원시 체육회, 경남씨름협회 이사 그리고 경남대 씨름부 후원 회장도 맡아 봉사하고 있답니다.

송정훈 위원의 추천을 받고 기쁘게 마산YMCA 회원 가입 신청서를 작성하셨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2020년 제 20호 후원 회원으로 가입하신 '안준범' 대표를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19] 박미선-이서영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을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회원 그리고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50일-100인 릴레이 열아홉 번째는 사회교육부 박미선 팀장입니다. 아기스포츠단에 다니는 7세(강태화)군과 함께 YMCA에 다니는 박미선 팀장은 일과 육아를 동시에 해내는 파워우먼입니다. 

YMCA 8년차인 박미선 간사는 YMCA 실무자로 일하기 전에 이미 2년 동안의 사회교육부 자원봉사 활동과 인턴 실무자로 일했습니다. 자원 봉사 경력을 포함하면 10년 경력의 마산YMCA 회원인셈입니다.

20년 전통에 빛나는 초등저학년 사회교육부 대표 주말체험 프로그램 "파브르 생태학교", 초등 3년 이상이 참가하는 "파랑새 탐험대" 그리고 2018년 새롭게 기획한 '라온 하제'(초등 3~6년)를 맡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산림청의 후원을 받는 숲체험 프로그램 YEP-탐험대는 같은 사업을 하는 전국 기관 중에서도 가장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3년째 연속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는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초등학교 돌봄프로그램 차이드케어를 시작하였는데, 매학기마다 30분 이내로 모집이 마감될 만큼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인기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최근 선임자인 사회교육부 김서현부장이 '위카페 다온 선터장'을 겸임하면서 박미선 팀장의 책임과 역할의 무게가 늘어날 것을 우려하면서...고민과 걱정도 많은 것 같습니다.

 

 

박미선 팀장이 모셔 온 열아홉 번째 릴레이 회원은 경남대학교 가정교육학과 조교이며, 파브르생태체험학교 자원지도자로 2년 간 활동했던 이서영 선생님입니다.

파브르생태체험학교로 인연을 맺어 사회교육부가 진행하는 여러 활동에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홍수민 간사 병가 기간 중에는 놀이의 반란 프로그램을 맡아 실무지도력의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잘 해낸 야무진 분이라고 합니다. 2020년도 제 19호 후원 회원으로 가입하신 이서영 선생님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18] 권다영-정길모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을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회원 그리고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50일-100인 릴레이 열여덟 번째는 봄 등대 권다영(아인) 촛불이 맡았습니다. 권다영 촛불은 YMCA 유치원 학부모로 처음 인연을 맺고 등대활동을 시작하면서 활발한 회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권다영 촛불은 등대활동 뿐 아니라 슈퍼우먼 수준의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데요 그 활동의 대부분이 자원봉사활동입니다. 적십자에서도 열심히 봉사하고 있으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가는 열정 자원 활동가입니다.

바쁜 중에도 딸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직장에서도 맡은 일을 잘 처리하고 있으니....슈퍼우먼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겠지요.

 

 

권다영 촛불님이 모셔온 회원은 열여덟 번째 릴레이 회원은 동마산팔각회 정길모 회장님입니다. 권다영 촛불과는 봉사활동을 통해 인연이 된 분이라고 합니다.

정길모 회장은 현재 한우나라정육백화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생업 못지 않게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팔각회를 통해 김장행사,

갈뫼산 떡국 나눔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계시고, 복지 패밀리나 복지관이나 지역아동센터 그리고 의미 있는 지역행사에까지 고기 기증도 꾸준히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시고 계시면서 권다영 회원의 추천으로 마산YMCA 후원회원이 되어주셨습니다.

2020년도 제 18호 후원 회원으로 가입하신 정길모 회장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17] 서린-유애영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을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50일 릴레이 열네 번째 주자는 시민사업부 막내 실무자 '서린'간사입니다. 경남대학교 사회학과(미디어커뮤니케이션 복수전공)에서 공부하고, 학과 교수님들의 강력(?)한 추천을 후원으로...치열한(?) 면접 경쟁을 거쳐 선발되었습니다.

대학 재학시절 다양한 동아리 활동과 학생 자치 활동에 참여한 경력들이 눈에 띄더군요. 올해 시민사업부가 새로 시작한 놀이터학교, 주민자치학교 등의 현장 실무를 맡아 주민들과 잘 소통하면서 야무지게 일하고 있습니다.

 

서린 간사가 모셔온 열네 번재 릴레이 회원은 유애영 선생님입니다. 유애영 선생님은 내서마을학교 교사로 활동하고 있고, 경남도교육청 학부모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최근에는 마산YMCA 퍼실리테이터 연구모임에 참여하면서 인연을 맺었습니다 ."거침없이 생각을 전달하고 특유의 친화력으로 무장된 분"이라고 하더군요.

활동 현장에서 "마을 어르신들을 만나는 일이 잦은데, 유애영 선생님의 서글서글한 성격이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고 합니다. 오랫 동안 퍼실리테이터 활동 경험을 쌓은 분이라 토론 진행과정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촉진자의 역할을 잘 해낸다고 합니다.

이미 여러 단체를 후원하고 있는데도, 기분 좋게 마산YMCA 후원 회원이 되어 주었다고 합니다. 2020년도 제 17호 후원 회원으로 가입하신 유애영 선생님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16] 박수연-이혜란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 시작합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100인 회원 모집 50일 릴레이 열 여섯 번째는 박수연 이사가 맡았습니다. 박수연 이사는 1990년 대 중반 두 아들을 마산YMCA 어린이 프로그램에 보내면서 YMCA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20년 넘게 시민중계실 자원상담원으로 봉사하셨고, 여러 차례 시민중계실 총무와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2005년부터 이사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마산시청과 경남도청에 파견 실무자로도 일하였는데, 스포츠댄스 강사를 거쳐 10여전부터는 요가 강사로 맹활약을 하고 계십니다.

대학에서 요가공부를 하시고...요가의 본고장 인도로 요가 연수도 다녀오셨으며 지금은 마산대학 재활과 '겸임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20이상을 한결같이 마산YMCA와 인연을 맺고 봉사하고 계십니다.

 

 

박수연 이사님이 모셔 온 열 여섯 번째 릴레이 회원은 시민중계실 상담봉사자로 일하였던 이혜란 선생님입니다. 오랫 동안 YMCA와 인연이 끊어졌었는데, 지난 8월 시민중계실 30주년 행사에 다시 오셔서 박수연 이사의 권유로 후원 회원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부군께서 운영하는 건설회사에서 사무처리를 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은퇴 후에 박수연 이사와 함께 시민중계실 상담 자원봉사자로 다시 복귀하시겠다는 약속도 해주었습니다. 지금도 늘 시민중계실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함께 봉사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 있었다고 하시더군요.

마산 YMCA 2020년 제 1호 후원 회원으로 가입해주신 오유선 회원을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

 

Posted by 이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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