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YMCA 50일-100인 릴레이 회원모집 50] 이윤기-한기환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회원 그리고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50일-100인 릴레이 마흔 아홉 번째는 제가 맡았습니다. 저는 1988년 10월에 마산YMCA와 처음 인연을 맺었고, 2년 간 자원활동가로 일하다가 1991년 사회개발부 간사를 시작으로 마산YMCA를 섬기고 있습니다.

 

제가 모셔 온 50번째 릴레이 회원은 경남은행 한기환 그룹장(상무)입니다. 한기환 상무는 경남은행 노동조합 위원장을 지낸 주요 임원 중 한 분입니다.

노동조합 위원장을 지낸 때문인지 시민사회단체 활동에 대한 이해가 높고, 활동가들과의 교류도 활발한 분입니다. 뿐만 아니라 부인께서는 이름만 대면 다 아는 경남지역 여성운동 지도자이십니다.

 

마산YMCA 후원 회원으로 가입하신 지는 꽤 시간이 지났습니다만, 100인 릴레이 기간이 아니라 따로 소개를 드리지 못하였다가 오늘 소개 드리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뉴스를 검색해보니, 최근 활동하게 지역사회 여러 기관들과 경남은행의 협력 관계를 넓히는 일에 많은 역량을 쏟고 계시더군요.

 

마산YMCA 활동에도 참여를 약속하였습니다. 지난 28일 개관한 위카페 다온 청소년들의 활동을 돕는 '지원협의회'에 참여하시기로 하셨답니다.

마산YMCA 2020년도 제 50호 후원회원으로 가입한 한기환 상무를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49] 이윤기-박동진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회원 그리고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50일-100인 릴레이 마흔 아홉 번째는 제가 맡았습니다. 저는 1988년 10월에 마산YMCA와 처음 인연을 맺었고, 2년 간 자원활동가로 일하다가 1991년 사회개발부 간사를 시작으로 마산YMCA를 섬기고 있습니다.

 

제가 모셔 온 마흔 아홉 번째 릴레이 회원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에서 동민들과 함께 호흡하시는 박동진 동장이십니다. 며칠 전 허성무 시장님 '정책 소풍'이 있던 날, 우연히 만나 회원 가입을 권유 드렸더니..."페이스 북 보고 있는데...저도 해도 되냐?" 물으시더군요.

 

제가 누구나? 언제나? 가입 가능하다고 말씀 드렸더니, 곧바로 회원 가입 신청서를 작성하셨습니다. 박동진 동장님은 창원시 시정혁신담당관실에서 일하 실 때 처음 인연을 맺었습니다.

저의 첫 인상은 "공무원인데...시민사회단체 활동을 많이 이해하고 있네?"였습니다.(흔치 않다는거 아시는 분은 압니다.) 마산YMCA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예산을 따와서 창원시에서 주민자치위원 교육을 처음 시작할 때도 '민관협력'이 가능하도록 중요한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정책소풍'이 있던 날, 포항YMCA, 진주YMCA 활동 그리고 최근 마산Y에 대한 평가를 짧게 하셨는데...YMCA 활동에 대한 이해가 상당하였습니다. 여러 YMCA에 대한 인연(?)이 있으신 것으로 짐작되는데...조만간 확인 한 번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마산YMCA 2020년 제 49호 후원 회원이 되신 '박동진 동장'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48] 박미선-김종현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회원 그리고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50일-100인 릴레이 마흔 여덟 번째는 사회교육부 박미선 팀장입니다. 박미선 팀장은 올해 릴레이 회원 모집 기간 동안 벌써 3번째 회원 추천입니다. 제 19호, 제 22호 후원 회원을 추천하였고, 48호 후원 회원도 추천하였습니다.

아기스포츠단에 다니는 7세(강태화)군과 함께 YMCA에 다니는 박미선 팀장은 일과 육아를 동시에 해내는 파워우먼입니다.

 

YMCA 9년차인 박미선 팀장은 내년이면 근속 10년이 되는 중견 실무자입니다. 20년 전통에 빛나는 초등저학년 사회교육부 대표 주말체험 프로그램 "파브르 생태학교"를 비롯한 다양한 주말 체험 프로그램과 산림청 후원을 받는 숲체험 프로그램 YEP-탐험대는 같은 사업을 하는 전국 기관 중에서도 최고 수전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YEP-탐험대 활동은 산림청 후원이 확정되어 있습니다.

 

작년부터는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초등학교 돌봄프로그램 차이드케어를 시작하였는데, 매학기마다 금새 모집이 마감될 만큼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박미선 팀장이 모셔 온 마흔 여덟 번째 회원은 아기스포츠단 열매반 김현준 아빠 김종현 대표입니다. 김종현 대표는 (주)제일종공 이라는 사업체를 운영하고 계시는데, 작년에 현준이 엄마가 회원이 되셨고, 올해는 현준이 아빠가 회원이 되셨다고 합니다.

 

아기스포츠단 3년 차 아빠라서 '아빠 모임'도 자주 모임을 하는데, 주변 사람들을 잘 챙겨주는 분위기 메이커라고 합니다. 아기스포츠단을 통해 인연을 맺어 엄마, 아빠가 모두 YMCA 회원이 되셨다니 참으로 반가운 일입니다.

마산YMCA 2020년도 제 48호 후원 회원으로 가입하신 김종현 대표를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47] 이경수-이지순

 

지난 10월 1일부터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고, 이사, 위원,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50일-100인 릴레이 마흔 일곱 번째 릴레이는 이경수 이사입니다. 이경수-김정하 두 분은 마산YMCA 열성회원이자 모범 회원인인데, 올해는 회원 모집 시동이 좀 늦게 걸렸습니다.

 

다들 잘 아시겠지만, 부부와 딸이 모두 YMCA 회원이고, 토박이말 운동을 하는 이창수 샘, 이성수 교장 샘이 YMCA 회원이 되었고, 경남신문 기자로 일하는 조카 조규홍도 마산YMCA 후원 회원이 되셨습니다.

이경수 이사는 매년 개근에 가까운 출석율을 보이면서 성실한 이사 활동을 하고 있으며, 새로운 활동 제안과 아이디어도 많이 주시는 분입니다.

 

시민사업위원장을 맡아 여수YMCA교류 활동, 시민사업위원회 수련회 등에 각별히 시간과 노력을 많이 투자해주었습니다. 또 YMCA와 와이즈멘의 가교 역할을 자임하고 가고파 클럽에 입회하여 사무차장을 맡아 봉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세렌터카'사업을 새로 시작하셔서 활발한 영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목돈이 드는 대신에 4년 후에 전세금(차값) 전액을 돌려받는 새로운 방식의 렌터카입니다. 

 

호기심 많은 제가 살펴 본 바로는 아주 기발한 틈새 전략으로 만들어낸 새로운 렌터카 상품입니다. 점점 많은 사람들이 전세렌터카 고객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경수 이사가 모셔 온 마흔 일곱 번째 릴레이 회원은 '사회적기업 뜻있는 주식회사' 이지순 대표이십니다. 이지순 대표는 이경수 이사의 대학 선배이고, 보험법인 대표로 사무실을 운영할 때 인연을 맺었다고 합니다.

 

기독교(천주교) 신앙인이며 더불어 함께하시려는 본능적 욕구가 가득한 분이라 최근 막내아들의 자립을 기점으로 전업을 결심하고 사회적기업 '뜻있는주식회사'를 설립하였답니다.

 

지금까지 생계유지를 위해 억제해왔던 본인의 사회활동 욕구를 발산하기위한 변화와 준비를 하고 있는 과정에 마산YMCA 회원가입 제의에 흔쾌히 수락해주었다고 합니다.

 

마산Y 후원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위해 위원회 활동 참여도 준비하고 계시다니 더욱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경수 이사는 "마산YMCA에 뼈를 묻는다는 생각으로 즐겁고 행복하고 의미있고 재미있는 생활 함께"하고 싶다고 전해 오셨습니다. 마산YMCA 2020년 제 47호 후원 회원으로 가입하신 이지순 대표를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46] 오승민- 김혜진

지난 10월 1일부터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고, 이사, 위원,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50일-100인 릴레이 마흔 여섯 번째 릴레이도 오승민 팀장입니다. 오늘 릴레이 회원 두 명은 모두 오승민 팀장이 추천하였습니다. (오승민 Day)

오승민 간사는 경남대 대학YMCA 활동을 하고 2008년부터는 마산YMCA 청소년부 실무자로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일하였습니다. 문화의 집 근무 당시 청소년 회원들에게 인기가 많은 간사님이었답니다.

2012년 결혼과 출산으로 마산YMCA를 떠났다가...2016년에 기획총무부 간사로 마산 YMCA에 복귀하였습니다. 기획총무부 업무를 체계화 시켜나가고 있고, 회관 건립과 모금 운동 등 그리고 최근에는 사단법인 설립 절차의 실무를 깔끔하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여러 부서에서 하는 다양한 프로젝트 사업을 뒷받침하고, 기획총무부 간사로서 회원들과 소통하는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평생교육사' 자격을 취득하여 앞으로는 현장 실습 업무도 맡게 될 것 입니다.

 

오승민 간사가 모셔 온 마흔 다섯 번째 100인 릴레이 회원은 아기스포츠단 7세 바다반 진승민 엄마 김혜진을 추천합니다. 진승민과 오승민 팀장 아들 우성이는 같은 반입니다. 김혜진님은 오승민 팀장은 같은 반 학부모이지요. 아이들이 5세 때, 시내반 학부모로 처음 만나 벌써 3년째 모임을 하며 끈끈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답니다.

 

반에서 학부모 지원요청이나 학부모 수업이 있으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적극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엄마들 중에선 맏언니 같은 리더십과 포용력을 발휘한답니다.

아이를 아기스포츠단에 보내면서 YMCA를 알게 되었고, YMCA가 좋아졌다고 말하는, YMCA 열혈팬이기도 한 김혜진 회원은 "아이가 5살로 돌아가 다시 유아교육기관을 선택하라고 해도 아기스포츠단에 보낼 거"라고 얘기한다는군요.

생활협동운동 공도체인 엄마들 모임, 등대활동을 열심히 하며, 올해는등대지기도 맡아 더욱 YMCA 행사나 모임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답니다.

2020년 마산YMCA 제 46호 후원 회원이 된 김혜진 회원을 환영의 박수로 맞아달라는 오승민 팀장의 각별한 요청입니다.

Posted by 이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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