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YMCA 제112회 아침논단 참가자 모집
바다와 화해하는 도시 — 해양도시 마산을 향한 새로운 플랜
마산YMCA는 제112회 아침논단을 통해 ‘바다와 함께 살아가는 도시, 마산의 미래’를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그동안 마산은 바다를 곁에 두고 성장해왔지만, 도시의 구조와 삶은 오히려 바다와 멀어져 왔는지도 모릅니다. 이번 아침논단에서는 바다를 단순한 경관이나 산업 공간이 아니라 도시의 일상과 삶, 문화와 연결된 공간으로 다시 바라보고자 합니다.
이번 강연은 도시사회학자 김동완 교수(경남대학교 사회학과)가 맡아 마산의 도시 구조와 해양도시의 가능성, 그리고 바다와 공존하는 도시의 방향을 함께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도시와 바다, 사람과 공간의 관계를 새롭게 상상하는 이번 논단에 회원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일시: 2026년 5월 19일(화) 오전 7시
- 장소 : 마산YMCA 청년관/ 온라인(줌)
- 강사 : 김동완 교수(경남대학교 사회학과)
- 참가신청: https://forms.gle/BGL9zoSbHRDfRqBc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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