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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운동/청소년문화의집

마산청소년문화의집의 20살 잔치,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즐기다.

by 진북댁 2022. 9. 4.

8월 13일, 마산청소년문화의집은 하루종일 떠들썩하고 웃음이 끊이질않고

각자 마산청소년문화의집의 추억을 돌아보며 축하하는 자리였습니다!

마산청소년문화의집 2002년 4월 20일에 개소하여 2022년 4월 20일 딱! 20주년이 되었습니다!

4월은 청소년들이 시험기간이라 청소년과 함께하는 20주년 축하자리를 조금 미루었답니다.

 

마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이 기획한 마산청소년문화의집 20주년 #가보자고가 열렸습니다!

아침부터 청소년들이 모여 마산청소년문화의집 인근 지역주민들에게 

"저희 20주년입니다! 축하해주세요"

"오늘 20주년 행사해서 조금 시끄러울 수 있어요! 양해부탁드려요" 인사하며 집집마다 떡을 돌렸고,

떡을 받으신 주민분들이 "축하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즐거운청소년운영위원회가 준비한 듣보카페! 듣도 보도 못한 카페를 운영하였습니다!

축하해주러 오신 분들을 위해 직접 커피도 내리고, 음료를 만들어 텀블러에 담아 드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조금은 주문이 밀렸지만 음료를 드신 분들이 너무나 맛있다며 칭찬해주셨고,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20쿠키의 인기가 치솟았답니다!

청소년Y활동을 이어 청년봉사동아리 이대봉 활동 중인 배채연 회원의 사회 진행으로 마산청소년문화의집 20주년 기념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전)카멜룬 시조새가 되어 버린 전)카멜룬 회장 김민석 회원의 축하무대로 분위기를 띄우고

떨리는 마음으로 기댈나무 청소년들의 칼림바연주, 그리고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홀려버리는 댄스동아리 홀릭의 무대공연을 통해 어른들만 즐기는 기념식이 아닌 청소년들과 함께 즐기고 함께하는 기념식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사회를 본 배채연 회원이 조금은 긴장을 하였지만 재치있는 입담으로 실수가 실수처럼 보이지 않았답니다!

마산청소년문화의집 건립을 위해두발 벗고 함께 해주신 마산YMCA 청소년사업위원회 김종수 위원님,

마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기댈나무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보낸 세월이 10년이 넘는 영어강사 강은미 선생님

마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기댈나무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밥을 지어주시는  참다올푸드

마산청소년문화의집과 함께 20년을 이어온 만화동아리 블루스타에게 감사패와 우수동아리상을 시상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축하와 응원으로 마산청소년문화의집 20주년 기념식#가보자고는 마무리 되고, 30주년 때 만나기로 하였답니다^^

 

 

이후 마산YMCA청소년사업위원회에서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최연두 국회의원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여

청소년들은 청소년 교통비지원, 청소년참정권 16세 하향의 2가지를 제안하였으며

청소년사업위원회에서는 마산청소년문화의집 해양신도시 이전 및 설립과 경남 국립청소년수련원 유치를 제안하였습니다! 간담회를 통해 최형두 국회의원이 "이렇게 불러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제안해주신 내용들을 잘 검토하도록 하겠다"는 긍정적인 의사를 표현하셨습니다!

 

 

 

이렇게 마산청소년문화의집 20주년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마산청소년문화의집은 30, 40, 50 ....... 100주년이 될 때까지 많은 사랑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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