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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운동

코로나도 막을 수 없는 열정, 시민중계실 정기총회

by 알 수 없는 사용자 2021. 1. 26.

1월 12일 시민중계실 자원상담원회는 정기총회를 진행했습니다.


매년 시민중계실의 정기총회는 1박 2일의 연수나 근교 나들이 같은 즐거움이 가득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자원상담원회 선생님들의 기대가 가득했는데요.
올해는 아쉽게도 5인 이상 모임이 어려워 비대면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예상과 다르지 않게 선생님들이 많이 아쉬워 하셔서 어떻게 아쉬움을 덜어드릴까 하는 마음으로 ‘시민중계실 자원상담원회 기운 팍팍!’ 키트를 준비해서 예고 없이 보내드렸답니다!
총회 자료인 줄 알고 받으셨던 우리 선생님들의 엄청난 기쁨을 소식지에 다 담지 못해 아쉽네요.
소식지를 보시는 회원님들도 기쁨을 함께 느껴보시라고 키트 소개 해드립니다!

 

김정남 이사님이 보내주신 후기 사진
최종자 선생님이 보내주신 후기 사진

선생님들께서 직접 보내주신 후기 사진입니다. ‘시민중계실 자원상담원회 기운 팍팍!’ 키트에는 매년 선생님들께 마산YMCA가 선물하는 책 1권과 조정림 부장님의 정성이 가득 담긴 편지, 바삭바삭 맛있는 수제 오란다, 커피 한 잔 함께 나눌 수 없는 아쉬움을 담은 원두 드립백, 우리의 일 년을 담은 총회 자료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조정림 부장님의 편지는 매년 선생님들의 심금을 울려 한 해 더 시민중계실에 애정을 쏟으시게 하는 매력이 있지요. 선생님을 위해 한 권 한 권 선정한 책은 선생님들의 일상을 따듯하게 만드는 데 한 몫 한답니다.

 

지용주 선생님의 책 후기 겸 최근 시작하신 취미 자랑!

자원상담원회 선생님 한분이 보내주신 후기 사진인데요. 그야말로 감성이 가득하지요? 새해 계획으로 새로운 취미를 시작하셨다는데 어떻게 이렇게 자기 마음을 읽은 것 같은 책을 보냈냐며 기뻐해주셨답니다.

 

사진과 같이 비대면으로 진행된 정기총회에 "평생 이런 총회는 처음이다!" 하셨지만 걱정과 다르게 원활히 진행되었습니다. 한해의 사업을 보고하고 더 나은 시민중계실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도 제안해주셨는데요, 선생님들의 적극적인 모습에 올 한해도 할 일이 많은 간사가 되겠구나 괜히 기분이 좋았답니다. 선생님들의 밝은 표정을 화면으로 볼 수 밖에 없어서 너무 아쉬웠어요. 얼른 코로나가 종식되어 우리 선생님들과 더 자주 만나면 좋겠네요.

 

시민중계실의 다양한 이야기는 다음 소식지에서 또 들려드리겠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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