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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0.31 2020 새회원, 하맹화 이은정 주현수 김인철 신희정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30] 김서현-하맹화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을 시작합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50일 - 100인 릴레이 서른 번째 주자는 다시 김서현 센터장입니다. 센터장이 맡았습니다. 1993년부터 마산YMCA에서 일해 온 김서현 위카페 '다온' 센터장은 경상남도 청소년종합상담실, 기획총무부를 거쳐 어린이사회교육과 평생교육 분야의 전문 실무자로 일 하고 있습니다.

 

YMCA 일을 하면서 꾸준히 공부를 함께하여, 박사과정을 수료하였고, 방송통신대학 실습지도교수와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평생교육사, 청소년지도사 등의 전문 자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산YMCA에서 일해 온 25년의 경력과 일 하면서 꾸준히 해온 공부 그리고 청소년 단체 전문 활동가로서 경험을 살려 지난 10월부터는 마산 합성동에 경남교육청이 설치한 위카페 '다온' 실무 책임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경남교육청이 새롭게 시작하는 청소년 카페를 마산YMCA가 위탁운영하게 되었는데, 최고 경력자인 김서현 부장이 센터장을 맡아 개관 준비에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28일(월) 오후 3시 위카페 다온 개관식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위카페 '다온' 개관 준비로 눈코뜰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면서 김서현 센터장이 모셔 온 서른 번째 릴레이 회원은 하맹화 선생님입니다. 하맹화 선생님과는 제 2기 평생학습강사 스킬업 과정에서 인연을 맺었다고 하는데 11년동안 어린이집을 운영하신 부모교육 전문가라고 합니다.

 

인생2막으로, 치매에방교육, 웰다잉 등 성인 및 어르신을 위한 강의를 위해 여러 자격을 갖추시며 활동하고 계십니다.

마산YMCA가 운영하는 다양한 평생학습과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모습에 감동받고 있던 중 회원확장운동 소식을 접하고 가입해 주셨답니다.

 

'위카페 다온' 개관 준비에 여념이 없는 김서현 센터장도 격려해주시고, 2020년 제 30호 후원 회원으로 가입하신 하맹화 선생님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29] 김서영-이은정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을 시작합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50일 - 100인 릴레이 스물 아홉 번째 주자는 아기스포츠단 김서영 선생님입니다. 2018년부터 새내기로 마산YMCA 아기스포츠단에서 일하고 있는 김서영 선생님은 첫해 7세반 담임을 맡아 아기스포츠단 다운 다양한 바깥 활동과 몸놀이 활동을 경험하고, 올해는 5세반 담임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7세에 비하여 손이 훨씬 많이 가는 5세반 담임을 맡으면서 걱정과 두려움이 많았지만, 매사에 야무진 성격 탓에 큰 어려움 없이 다섯 살 아이들과 행복한 하루하루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책 읽기를 좋아하고 여행도 좋아하는 김서영 선생님은 늘 주말 일정이 빡빡하게 계획되어 있다고 합니다. 자기 할 일을 놓치는 법이 없고 손이 빨라 바쁜 일도 후딱후딱 잘 해내는 스타일입니다. 

 

YMCA에 와서 처음으로 회원 모집 운동을 하게 되게 된 김서영 선생님이 모셔 온 스물 아홉 번째 후원 회원은 씨앗반 고민규 엄마 이은정 선생님입니다. YMCA 아기스포츠단 씨앗반 학부모로 인연을 맺은 고민규 엄마 이은정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언제나 자상하고 따스한 분이라고 합니다.

 

씨앗반 첫 반모임 때, 운영위원을 선출하는데, 제일 먼저 자신 있게 "제가 해보겠습니다" 를 외쳐주셨다고 합니다.

엄마를 닮은 아이도 늘 자신감 넘치는 씩씩한 모습이라고 합니다. 아기스포츠단에 입학하고 더욱 씩씩해지고 행복하게 다니고 있답니다.

 

입학 후에는 아이뿐만 아니라 이은정 회원도 YMCA활동에 푹 빠져 계시는데, 아기스포츠단 운영위원에서부터, 엄마들이 모이는 생활협동운동 ‘등대’모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 소정의 교육과정을 거쳐 원탁토론, 월드카페 등 대규모 토론회에서 퍼실리테이터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YMCA에 나오는 날도 많고, 여러 영역에서 봉사와 활동 하고 계셔서.... "반은 YMCA직원"이라며, 교사들과 만나면 "오늘도 출근하셨노라"고 하신다는군요. 

회원 모집 초보인...김서영 선생님이 어렵게 말을 꺼냈을 때, 환히 웃으며 흔쾌히 수락해주셨답니다. 마산YMCA 2020년 도 제 29호 후원 회원으로 가입하신 이은정 선생님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28] 김서현- 주현수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을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50일-100인 릴레이 스물 여덟 번째는 김서현 센터장이 맡았습니다. 1993년부터 마산YMCA에서 일해 온 김서현 부장은 경상남도 청소년종합상담실, 기획총무부를 거쳐 어린이사회교육과 평생교육 분야의 전문 실무자로 일 하고 있습니다.

 

마산YMCA 책임 간사이며서 사회교육부장으로 일 하였습니다. 지난 10월부터는 마산 합성동에 새로 문을 여는 청소년 전용카페 <위카페 다온> 센터장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경남교육청이 새롭게 시작하는 청소년 카페를 마산YMCA가 위탁운영하게 되었는데, 최고 경력자인 김서현 부장이 센터장을 맡아 개관 준비에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사회교육부 후배들과 평생교육 강사들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스킬업' 과정, 평생교육위원회와 함께 진행하는 '창원시 근현대사 아카데미' 등을 열정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김서현 부장이 모셔 온 스물 여덟 번째 릴레이 회원은 청소년 카페 다온 옆에 있는 <마당 있는집>사장님의 고3 따님 주현수 학생입니다. 사장님께 '다온'과 YMCA 활동을 소개해 드렸더니, YMCA활동을 할 수 있는 따님을 회원으로 추천해주셨다고 합니다.

 

<마당 있는집>은 오리고기와 소고기 샤브샤브가 맛있는 집입니다. 사장님 내외분도 친절하고 앞으로 청소년쉼터 '다온' 활동에도 많은 도움 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셨답니다. 이사회, 청소년사업위원회, 평생교육위원회가 열린 날은 주차장도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었답니다.  마산YMCA 2020년도 제 28호 후원 회원으로 가입한 주현수 회원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27] 김경년 김주완 정부권 이윤기 - 김인철 동해장어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을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50일-100인 릴레이 스물 일곱 번째 회원은 여러 회원들의 노력으로 모셔왔습니다. 약 한 달 보름쯤 전에 경남도민일보 이사로 일하는 김주완 회원, 창원시 홍보특보를 맡고 있는 정부권 회원과 함께 <동해장어>에 갔었습니다.

그날 밤, 정부권 회원께서 "사장님 마산YMCA 회원 아입니까?" 하고 물으셨고, 김주완 회원께서 "마산YMCA 회원 가입 하십시오" 하고 권유하였습니다.

 

그러자 사장님은 아무 것도 묻지 않고 저에게 "마산YMCA 회원으로 가입할께예"하고 답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는 김경년 이사께도 마산YMCA 회원으로 가입하겠다는 뜻을 전하셨습니다. 일단 '가장 결정적인 권유'를 하신 분은 김주완 회원입니다.

 

김주완 회원은 90년대 초반에 마산YMCA 회원으로 가입하였고, 98년부터 약 4년 간 시민사업위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최근 83회를 진행한 아침논단이 처음 기획될 때 중요한 역할을 함께 해주었습니다. 아울러 당시 OO생명 암보험 사기 판매, 세입자보호조례제정운동 등 마산YMCA가 진행했던 소비자운동과 시민운동을 보도를 통해 잘 알려주었지요.

 

지난 여름 시민중계실 30주년 기념행사 때는 20여년 전 자료들을 챙겨서 토크콘서트 초대 손님으로 나와 주었지요. 최근에는 경남도민일보 후원회원 모집운동을 앞장서 하고 계시는데, 마산YMCA 후원 회원 모집에도 힘을 보태주었습니다. 

김주완, 정부권, 김경년, 이윤기 네 명의 마산YMCA 회원들이 힘을 합쳐 모셔온 스물 일곱 번째 회원은 <동해장어 김인철>사장입니다. 

 

사실 저는 김인철 사장님을 잘 모릅니다. 젊은 시절 부산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활동하시다가 마산으로 와서 신포동에서 동해장어를 개업하여 20년 넘게 경영셨다고 합니다. 사모님께서 창원공단에 있는 기업에서 일했다고 하고 그 시절 이른바 민주 진영에서 일하는 분들과 인연을 많이 맺어 지역에서 이름만 대면 알만한 많은 민주 인사들이 '동해장어' 단골들이라고 합니다.

 

얼마 전 후원 회원이 되신 톧섬 오용환 대표님과 공동 마케팅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경남대학에서 석사와 최고경영자과정 등에서 공부도 하였고, 새마을지도자회에서도 봉사활동을 하신다고 합니다. 김인철 사장님은 현재 통일운동과 남북교류 운동을 하는 마산겨레하나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민간교류협력이 활발할 때는 기금을 모으는데 크게 기여하였다고 합니다.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의 간식 후원을 오랫 동안 지속해오고 있고, 20년 넘게 어버이날이 되면 오동동주민센터를 통해 100~200여명의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식사 대접도 꾸준히 해오고 있다고 합니다.(김인철 사장님을 좀 더 자세히 알기 위해서 조만간 한 번 방문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마산YMCA 후원회원 모집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김주완, 정부권 회원, 김경년 이사를 응원해주시고, 2020년도 제 27호 후원 회원으로 가입하신 <동해장어> 김인철 사장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26] 조정순-신희정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을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50일-100인 릴레이 스물 여섯 번째 주자는 다시 조정순 부이사장이십니다. YMCA 활동을 오래 해오신 조정순 이사께서는 청소년사업위원장을 거치고 부이사장을 맡으신 후에는 마산Y 행사 사회를 도맡아 보셨는데, 경험이 축적되어 가면서...전문 사회자 못지 않게 진행을 잘 하십니다.

 

조정순 부이사장께서 추천하신 2020년 스물 여섯 번째 릴레이 회원은 오동동 목화통술 1층에 실비집을 오픈하려고 준비 중인 신희정 사장님입니다. 앞서 소개해드린 양덕동 메트로 5상가에 있는 맥주집 '우연히 봄' 김지윤(제 23호 후원 회원) 사장님 가게에서 만나 함께 후원 회원이 되었습니다.

 

신희정 사장님은 사보이호텔 옆 골목에서 '고구려'라는 실비집을 운영하셨는데...YMCA가 양덕동에 있을 때...회원들이 가끔 다녔던 곳입니다. 고구려를 폐업하고 한 동안 휴식 기간을 가지셨다가 지금 오동동 목화통술 1층에 개업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회원모집 확장운동의 모범 사례를 보여주시는 조정순 부이사장님을 응원해주시고, 2020년 제 26호 후원 회원으로 가입하신 신희정 대표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이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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