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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0.22 2020 새회원, 김성민 안정주 이민주 황은영 홍사흠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15] 이윤기-홍사흠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을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100인 회원 모집 50일 릴레이 열다섯 번째는 제가 맡았습니다.

 

제가 모셔 온 열 다섯 번째 회원은 마산합성동에서 베스트 공인중개사 사무소 홍사흠 소장이십니다. 마산합성동에 청소년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적합한 건물을 찾는데, 긴 시간 동안 함께 노력해주었습니다. 처음 인사를 나누고 몇번 대화를 주고 받다보니 젊은 시절 와이즈멘 활동을 열심히 하신 분이더군요.

 

와이즈멘 클럽은 예수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봉사하는 세계적인 우호단체이며, YMCA 활동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고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하는 국제 봉사단체입니다. 와이즈멘 마산클럽에 이어 1974년에 창립한 와이즈메 무학클럽에서 1980년 전후부터 열심히 활동을 하였고, 1986년에는 무학클럽 회장을 맡았다고 합니다. (회관에 있는 자료들이 남아 있습니다.

 

1990년대에는 경남지방 임원을 맡아 봉사하면서 마산YMCA와도 여러가지 협력사업을 하셨다고 합니다. 지금은 무학클럽이 사라졌고, YMCA와의 인연도 끊어졌었는데...다시 인연을 잊게 되었습니다.

 

저의 권유를 받고 기분좋게 마산YMCA 후원 회원으로 가입하시면서...적지 않은 나이지만, 공인중계사 사무소를 운영할 때까지는 후원을 계속하겠다고 하시더군요. 마산지역 와이즈멘 무학클럽 원로이신, 홍사흠 전 회장님 ~
마산YMCA 2020년 제 15호 후원 회원이 되신 홍사흠 전 회장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14] 서린-이민주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을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50일 릴레이 열네 번째 주자는 시민사업부 막내 실무자 '서린'간사입니다. 경남대학교 사회학과(미디어커뮤니케이션 복수전공)에서 공부하고, 학과 교수님들의 강력(?)한 추천을 후원으로...치열한(?) 면접 경쟁을 거쳐 선발되었습니다.

대학 재학시절 다양한 동아리 활동과 학생 자치 활동에 참여한 경력들이 눈에 띄더군요. 올해 시민사업부가 새로 시작한 놀이터학교, 주민자치학교 등의 현장 실무를 맡아 주민들과 잘 소통하면서 야무지게 일하고 있습니다.

 

서린 간사가 모셔온 열네 번재 릴레이 회원은 내서지역 주민자치운동의 핵심 활동가이자, <사회적협동조합 마을을담다> 이민주 대표입니다. 아이들의 밥상을 지키기 위해 급식 운동을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진행했던 이민주 선생님은 푸른내서주민회 활동, 작은도서관 운동, 마을 학교 등 마을 안에서 그리고 지역사회 안에서의 꾸준히 실천해 온 분입니다.

 

오랫 동안 주민운동에 몸담아 온 활동가인데, 홍준표 도지사 시절 누구보다 많은 고초를 겪었던 분입니다. 최근에는 마산YMCA가 주최하는 각종 토론회에 퍼실리테이터로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정말 바쁜 분이신데...배움에 대한 열정도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마산YMCA에서 만든 퍼실리테이터 연구모임도 함께 하면서 촉진자의 탁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느 날 마산YMCA 신입 활동가인 서린 간사가 이민주 대표에게 "마산YMCA회원이세요?"하고 물었는데..., 더 이상 아무 것도 묻지 않고 기꺼이 후원 회원이 되어 주셨답니다.

 

이민주 대표는 "서린 간사가 참 이쁘다고 멋진다고 생각하신다네요. 응원해주고 싶다"고 하였답니다. 아마도 새내기 활동가인 서린 간사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쁘게 회원으로 가입해주신 것 같습니다. 팔방미인으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면서 공유카페 담다도 운영하느라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는 이민주 대표입니다.

2020년 마산YMCA 제 14호 후원 회원으로 가입한 이민주 회원을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13] 조정림-황은영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을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50일 릴레이 열세 번째 주자는 조정림 시민사업부장입니다. 20년 넘게 마산YMCA에서 일하고 있는 조정림 부장은 다양한 시민운동 의제들을 소화하느라 늘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데, 요즘은 대학원 공부까지 하느라 더 바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해만 해도 시민중계실 30주년 행사(후원 찻집, 기념식), 경남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창립 실무, 기적의 놀이터, 주민자치 학교 등 많은 일들을 후배 실무자들과 함께 해나가고 있습니다.

 

조정림 부장이 모셔 온 열세 번째 회원은 진해에서 마을공동체 운동을 이끌고 있는 청만행웅 한선아 선생님입니다. 앞서 여덟 번째 릴레이 회원으로 소개드렸던 황은영 회장님과 같이 진해구 웅동2동에서 청만행웅(청소년과 만들어가는 행복한 웅동) 활동을 열심히 하시는 분입니다. 청만행웅은 진해 지역에서 가장 내실있는 주민자치 운동 조직으로 그 명성을 높이기 시작한 모임입니다.

한선아 선생님은 청만행웅을 시작할 때부터 함께하여 개소식 준비부터 특강 등 청소년 교육 등 다양한 실천 활동에 앞장서신 분이며, 웅동2동 주민총회에서 퍼실리테이터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서초동 집회도 참여했다고 합니다.

한선아 선생님은 밝고 건강한 기운이 가득한 분입니다. 아마 이건 만나보면 알 수 있을 겁니다. 만날 때 마다(물론 많이 만나지는 못했지만) 활짝 웃고 있지 않을 때가 없었습니다. 그 기운으로 마을의 청소년과 주민을 만나는 한선아 선생님의 모습이 절로 그려집니다.

2020년 마산YMCA 제 13호 후원회원으로 기꺼이 참여하고 응원해 주신 한선아 선생님 환영해주세요~

 

 

[마산YMCA 100일 릴레이 회원모집 11, 12] 허은미-김성민 안정주

마산YMCA 2020년 회원 모집 확장 운동을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2017년부터 매년 100명씩 360여명의 새로운 회원을 모셔 왔습니다. 마산YMCA 이사, 위원, 실무자들이 힘을 모아 올해는 50일동안 100명의 새 회원을 모시려고 합니다.

100인 회원 모집 50일 릴레이, 열 한번째와 열 두번째 릴레이는 허은미 부장이 맡았습니다. 허은미 부장은 아기스포츠단과 사회체육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2017년 8년 만에 전국 최초로 아기스포츠단이 부활할 수 있었던 것은 허은미 부장과 아기스포츠단 교사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었습니다. 지금은 유아대안교육으로서 아기스포츠단의 정체성을 더욱 탄탄하게 다져가고 있습니다.

2018년 연말부터 슬럼프를 겪었지만, 안식년 휴가를 다녀와서 아기스포츠단 일에 더 열정을 쏟아가고 있습니다.

허은미 부장이 모셔 온 열 한 번째와 열 두번 째 회원은 2017년 YMCA의 재정적 어려움 때문에 허은미 부장이 5세반 담임을 겸임 했을 때 처음 만난 학부형, 김성민, 안정주 부부입니다. 아래는 허은미 부장이 쓴 추천의 글입니다 


2017년 아기스포츠단에 안소율, 하율이 연년생 남매가 입학을 하여 인연이 되었습니다. 그때 5살이던 하율이는 어느덧 7살 형아가 되고, 누나는 졸업을 하고 초등학생이 되었지요. 하율이가 5살 때 담임을 하였고, 아기스포츠단을 응원해 주시는 좋은 부모님을 만난 덕에 늘 행복한 교사로 지낼 수 있었습니다. 회원권유에 선뜻 응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무엇이든 못하는 것이 없는 씩씩한 하율이는 아기스포츠단의 활동을 즐기며 생활하고, 친구들 중에서도 인기가 좋은 닮고 싶어 하는 친구입니다. 자신감 가득한 하율이는 ‘아기스포츠단 아이답다’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기죽지 않는 당당한 아이입니다. 하율이를 생각하면 웃는 얼굴, 해맑은 얼굴이 생각납니다.

 

하율이는 올해 운동회 선서 대표로 뽑혀 아빠와 함께 운동회 때 대표 선서를 하였습니다. 아빠와 똑 닮은 하율이,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기대해봅니다. 2020년 마산YMCA 제 11호, 12호 부부회원 엄마 김성민, 아빠 안정주 회원을 크게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이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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